뭐 원딸러 1500은 필연 2000도 불가능 아님 이렇게 생각해서 딱히 입꾹도 아니고 공격도 아니긴 했는데.. 달러인덱스가 110 언저리였을때 1450인데 지금 달러인덱스가 97로 저기서 약 10% 이상 인덱스가 낮아졌는데 1400이다? 그럼 산술적으로 인덱스가 10% 올라간다면 환율은 1540으로 튀는거죠. 물론 다른 여러 요인이 있어 정확한 상대적 가치나 숫자로 찍히는 구체적 환율 수치는 확실치 않지만 내란때보다 실질적인 원화의 가치는 낮아졌다 혹은 내란때 그정도 수준이다 이렇게 볼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환율을 봐야지 1400이면 그때보다 낮고만 그렇게만 볼건 아니죠..
@뢰브감독이님 그게… 작년 말 올해초 엔딸이 157 정도였는데 지금 149 정도 됩니다. 물론 전부 반영은 아니지만 달러인덱스 내려가서 덩달아 내려간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원이 엔보다 상대적으로 덜 내려간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대적인 원엔 환율도 연초 대비 좀 높은데(연초엔 910~920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원엔이 지금 다 약세긴 한데 상대적으로 엔보다 원이 지금 더 약하게 움직이는거 같습니다.
봉순이오빠
IP 106.♡.101.24
09-25
2025-09-25 09:33:58
·
사실 지금까지도 국내외 상황을 봐서는 어떻게든 잘 방어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구요. 환율 올랐다고 뭐라고 그러는 국민의 힘 사람들 신경쓰지마세요. 모두에게 좋은 대통령 필요 없습니다.
투자처를 결정할 권한도 없이 3500억 달러를 투자하라는 건 그냥 3500억 쌩으로 뺐기는 거량 똑같습니다. 협정 체결하지 않아 높은 관세를 적용받고, 차라리 환율을 올려서 관세 상승분의 가격경쟁력 하락분을 벌충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굳이 환율방어 하지 않는 게 지금 상황에서는 더 맞는 전략입니다.
actanonverba
IP 211.♡.149.35
09-25
2025-09-25 11:25:43
·
@따불로님 빙고.
큐잉이론
IP 106.♡.11.190
09-25
2025-09-25 10:54:28
·
지금 이제와서 환율언급하는 사람들은 개석열때 환율 치솟을때 입꾹닫 했던 2찍들일 가능성이 높죠
blumi
IP 124.♡.94.218
09-25
2025-09-25 11:21:20
·
그땐 윤석열이 군사내란 일으킨 탓이고, 지금은 미국탓이 절대적이죠. 그땐 안했는데 지금 비난하는사람은.........그냥 까고싶은거라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냥이01
IP 121.♡.133.239
09-25
2025-09-25 11:38:57
·
환율 언급하면 공격하는 건가요 윤석열 때 환율 올랐다고 말하지 않았으면 환율 언급못하나요 소급해서 언급하면 최근 환율 언급해도 되나요
이건 좀 많이 나가셨네요. 하는 사업이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윤석렬 때 몇 번 글 올렸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나아지길 바랐지만 최고점은 아니더라도 계속 올라가고 있네요. 아침에 눈 떠서 잠자리에 눕는 순간까지 환율 변동 상황 체크합니다. 정치성향을 떠나서 누군가에게는 환율이 그만큼 민감한 문제입니다. 이재명 정부 취임 한달 정도 되었을 때 환율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은 있지만 이런 식으로 모두 싸잡아 글을 올리면 누가 무서워서 글 올리겠습니까.
외환거래 사전신고 의무 폐지…정부, 23년 만에 새 외환법 만든다 입력 2022.07.05 22:25
이호준 기자 ‘미신고’ 원칙…복잡한 절차 간소화
금융기관 외국환 업무 확대도 검토
정부가 자본거래 시 사전신고 등을 규정한 기존 외국환거래법을 폐기하고 23년 만에 새로운 외환법 제정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5일 ‘신외환법 제정방향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해외 송금 및 투자에 대한 수요가 그간 증가해왔으나, 여전히 외환거래를 할 때 많은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외환거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본거래 및 지급·수령 단계에서의 사전신고를 폐지한다. 사전에 인지를 못했을 때 중대한 경제적 영향을 미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만 신고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법이 사전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예외사항을 열거했다면, 새로운 외환법은 미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신고 대상을 열거하는 식으로 바뀌는 셈이다.
정부는 동일 업무·동일 규제 원칙하에서 개별 금융기관의 외국환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현재 증권사 등은 환전·송금 업무에 제한이 있다. 정부는 자본시장법 등에 규정된 금융기관들의 외국환 업무는 허용하면서 필요한 규율 등을 부과하는 식으로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법령 체계도 전면 개편해 일반 국민의 외환법에 대한 접근성도 제고한다. 기존 조문 체계는 원칙을 명시한 뒤 예외와 예외의 예외를 덧붙이는 식이어서 매우 복잡했다. 금융기관들도 숙지하기가 어려워 매번 정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할 정도였다. 정부는 원칙-예외라는 구조로 법령 서술체계를 단순화한다.
정부가 외환법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건 1999년 현행 외국환거래법을 제정한 이후 23년 만이다.
저 2가지 법개정이 윤석열때 한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co-simpler
IP 210.♡.241.230
09-25
2025-09-25 12:47:34
·
미국에 천문학적인 삥을 뜯길 처지에 놓여 있는데 원화를 가지고 있으면 매우 불안하죠. 대규모 달러 수요가 대기 중이라 지금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수요은 주식으로 가는 돈 밖에 없을 겁니다.
mrcomplain
IP 104.♡.102.55
09-25
2025-09-25 13:48:56
·
환율은 그때도 욕했고. 지금도 욕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IP 211.♡.154.81
09-25
2025-09-25 14:41:17
·
달러, 주식, 부동산 다 어떻게 오르기만 할까요. 일희일비 하지 말고 추세를 지켜보시죠. 일단 계엄 직후 폭등선에서 하락 후 안정세였던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달러 고금리+무역전쟁+지정학적 긴장 상태로 인해 안전자산인 달러로 수요가 몰려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300선 아래로 내려가려면 단순이 한국이 잘 한다 정도가 아니라 지정학적 경쟁 구도 자체를 바꾸는 프레임 전환이 있어야 합니다.
상호 관세, 비자, 스테블 코인, 나토와 러우전쟁, 연준과 트럼프, 하마스와 중동, 미국의 이례적인 단기채 발행량 등 변수는 많으니 당분간은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항상웃기
IP 211.♡.66.66
09-25
2025-09-25 15:21:56
·
사실 지금까지도 국내외 상황을 봐서는 어떻게든 잘 방어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윤석열때와 지금의 환율 변동은 다릅니다. 그때는 정책적인 요소가 강했고, 환율 억제를 위해서 매달 수억달러씩 외화를 날리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트럼프 행정부가 강력하게 한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보고 있고, 이재명 정부도 환율개입을 안하는 상황입니다. 정책적인것보다는 시장 흐름이라는 거죠. 달러인덱스가 떨어져도, 한국 경제는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인놈아밥줘
IP 103.♡.106.248
09-25
2025-09-25 21:19:18
·
그때는 윤술통이라는 내부 악재가 가장 큰 원인이었고 지금은 트럼프라는 유례없는 외부 악재 때문에 여러나라들이 번갈아가며 피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서로 비교가 되나요? 그런 사람들 보면 순진한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참 갑갑하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경제 규모가 큰 엔화가 나락으로 가고, 우리나라 환율은 엔화와 같이 연동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현재 (엔화 원화) 환율은 안정화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조금있으면 코스피 깔듯하네요
칼보다 세다는 펜을 가진 사람들이 이모양인데...
뉴노말이라는 말 기억 안나세요 ㅎㅎ
최근 환율이 심상치 않은 건 맞습니다. 예전에는 달러 인덱스 자체가 높아서 높은 것이었다면,
지금은 달러인덱스는 떨어졌는데 원달러 횐율만 높은 거라서요.
조금 달리 봐야 할 지점이 있습니다.
그래요... 과거 환율망해갈때 어떤 평가라도 남기신 글이 있으신가요?
그냥 주식 많이 하는 사람으로 이번엔 왜 이렇게 움직이나 주시할 뿐입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 비중이 더 높아서 개인적으로도 나쁠 이유가 없습니다만
좋다 나쁘다를 여쭤본게 아닌데요?
yes or no
다들 보셨죠?
지금 대체로 시끄러운 사안들은 윤정권때 대부분더 파멸적으로 발생했었지만 그때는 모두 이악물고 외면했죠.
과거가 사람을 알게해줘요
아뇨. 더 심각한 사안에 외면하던 사람들이 다 들고 일어나면 그건 확률적으로 있을수없죠.
클량에서 십서결 때 환율 높을때 마다 다들 엄청 욕했습니다.
저는 틈만 날때마다 환율로 깟구요.
걱정된다고 하면 공격인가요?.. 너무 편가르식 정치 논리에 매몰되지 마세요
제 성향이 궁금하면 이전 글 검색하시구요...
제 생각은 일본과 비슷하게 움직이고 심지어 일본은 더 약세라 트럼프 관련한 관세 문제가 원인이 아닐까 의심히고 있습니다.
트럼프 요구대로면 일본과 한국은 어마어마한 달러 투자를 해야하니까요. 그런 우려를 반영하는 거 같습니다.
일본은 이미 확정되어 우리보다 더 약한게 아닐까 싶고요.
환율 올랐다고 뭐라고 그러는 국민의 힘 사람들 신경쓰지마세요.
모두에게 좋은 대통령 필요 없습니다.
굳이 환율방어 하지 않는 게 지금 상황에서는 더 맞는 전략입니다.
개석열때 환율 치솟을때 입꾹닫 했던 2찍들일 가능성이 높죠
그땐 안했는데 지금 비난하는사람은.........그냥 까고싶은거라 생각합니다.
윤석열 때 환율 올랐다고 말하지 않았으면 환율 언급못하나요
소급해서 언급하면 최근 환율 언급해도 되나요
하는 사업이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윤석렬 때 몇 번 글 올렸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나아지길 바랐지만 최고점은 아니더라도 계속 올라가고 있네요.
아침에 눈 떠서 잠자리에 눕는 순간까지 환율 변동 상황 체크합니다.
정치성향을 떠나서 누군가에게는 환율이 그만큼 민감한 문제입니다.
이재명 정부 취임 한달 정도 되었을 때 환율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은 있지만 이런 식으로 모두 싸잡아 글을 올리면 누가 무서워서 글 올리겠습니까.
증빙 없는 해외송금 한도 10만 달러로 확대…증권사 환전도 허용
대규모 외화차입 신고기준 5000만 달러로 상향…해외직접투자 수시보고 폐지
2023.02.10 기획재정부
시작
글자크기 설정 열기
목록
이르면 6월부터 증빙이 필요없는 해외송금 한도가 연간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대폭 확대된다.
은행에서만 가능하던 외화 환전은 증권사에서도 가능해진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주재하는 경제 규제 혁신 태스크포스(TF)에서 이러한 내용의 외환제도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기재부는 “경제규모가 성장하고 외환거래가 급증한 상황에서 1960년대 외자 유출을 억제 및 통제하기 위한 과도한 외환규제가 국민·기업·금융기관의 외환거래 불편을 키우는 등 경제 전반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고 개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행령·규정 개정을 통해 국민·기업의 외환거래 불편을 완화할 수 있는 절차 및 업무영역 관련 규제를 우선 혁파한다.
국민·기업의 외환거래 불편 해소를 위해 먼저, 해외송금 때 증빙서류 제출의무와 자본거래 사전신고 면제기준을 연간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이내로 2배 확대해 외환거래 편의를 높인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외환거래 사전신고 의무 폐지…정부, 23년 만에 새 외환법 만든다
입력 2022.07.05 22:25
이호준 기자
‘미신고’ 원칙…복잡한 절차 간소화
금융기관 외국환 업무 확대도 검토
정부가 자본거래 시 사전신고 등을 규정한 기존 외국환거래법을 폐기하고 23년 만에 새로운 외환법 제정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5일 ‘신외환법 제정방향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해외 송금 및 투자에 대한 수요가 그간 증가해왔으나, 여전히 외환거래를 할 때 많은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외환거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본거래 및 지급·수령 단계에서의 사전신고를 폐지한다. 사전에 인지를 못했을 때 중대한 경제적 영향을 미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만 신고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법이 사전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예외사항을 열거했다면, 새로운 외환법은 미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신고 대상을 열거하는 식으로 바뀌는 셈이다.
정부는 동일 업무·동일 규제 원칙하에서 개별 금융기관의 외국환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현재 증권사 등은 환전·송금 업무에 제한이 있다. 정부는 자본시장법 등에 규정된 금융기관들의 외국환 업무는 허용하면서 필요한 규율 등을 부과하는 식으로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법령 체계도 전면 개편해 일반 국민의 외환법에 대한 접근성도 제고한다. 기존 조문 체계는 원칙을 명시한 뒤 예외와 예외의 예외를 덧붙이는 식이어서 매우 복잡했다. 금융기관들도 숙지하기가 어려워 매번 정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할 정도였다. 정부는 원칙-예외라는 구조로 법령 서술체계를 단순화한다.
정부가 외환법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건 1999년 현행 외국환거래법을 제정한 이후 23년 만이다.
저 2가지 법개정이 윤석열때 한거죠.
일단 계엄 직후 폭등선에서 하락 후 안정세였던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달러 고금리+무역전쟁+지정학적 긴장 상태로 인해 안전자산인 달러로 수요가 몰려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300선 아래로 내려가려면 단순이 한국이 잘 한다 정도가 아니라 지정학적 경쟁 구도 자체를 바꾸는 프레임 전환이 있어야 합니다.
상호 관세, 비자, 스테블 코인, 나토와 러우전쟁, 연준과 트럼프, 하마스와 중동, 미국의 이례적인 단기채 발행량 등 변수는 많으니 당분간은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잼프가 못해서 오르는것도 아니고요. 메르 블로그 읽어보시죠
https://blog.naver.com/ranto28/224020925925
아이디가 낯익어서 여쭈어봅니다.
그때는 정책적인 요소가 강했고, 환율 억제를 위해서 매달 수억달러씩 외화를 날리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트럼프 행정부가 강력하게 한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보고 있고, 이재명 정부도 환율개입을 안하는 상황입니다.
정책적인것보다는 시장 흐름이라는 거죠.
달러인덱스가 떨어져도, 한국 경제는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은 트럼프라는 유례없는 외부 악재 때문에 여러나라들이 번갈아가며 피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서로 비교가 되나요?
그런 사람들 보면 순진한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참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