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싫어서가 아니고 척지자는것도 아니고
트럼프의 변덕떄문에 우리 기업들과 직원들이 또 같은 꼴 당하면 안되니까 당연히 비자 쿼터 문제를 빨리 늘리고 마무리 해야만 대미 투자를 안정적으로 할수 있다는 말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우리도 안전이 보장이 되야만 다른나라가서도 투자 잘하고 일할 맛이 나죠.
지도자의 정책과 성향때문에 변덕이 심하면 같이 일하기 까다롭습니다.
비자 문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미국이 싫어서가 아니고 척지자는것도 아니고
트럼프의 변덕떄문에 우리 기업들과 직원들이 또 같은 꼴 당하면 안되니까 당연히 비자 쿼터 문제를 빨리 늘리고 마무리 해야만 대미 투자를 안정적으로 할수 있다는 말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우리도 안전이 보장이 되야만 다른나라가서도 투자 잘하고 일할 맛이 나죠.
지도자의 정책과 성향때문에 변덕이 심하면 같이 일하기 까다롭습니다.
비자 문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어차피 조급한건 현지입니다
공장이 완성되야 현지인 채용하고 생산도 하지요. 지금부터는 우리가 갑입니다
아니 어쨌든 돈을 갖다 바치는 건데 달러가 지금 그렇게 안전 자산이라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말이나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는 게 맞습니다.
그돈을 국내로 투자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미국돈 빌려쓰면, 그게 공짜입니까? 결국 빚이고, 또 스와프 해준 댓가로 한국도 무언가 딜을 해줘야 하는데..
하등에 도움 안됩니다.
스와프는... 결국 쫓기고 쫓겨 막장에 쓰는 도박장입니다.
지금은 굳건하게 한국시장을 세우면.. 한국도 금융허브가 될수 있습니다.
외환보유고 늘어나서 imf걱정 없고..
외환보유고때문에 세계경제의 한 축이 되서 imf때마냥 얻어터지면 안되는 나라가 되버리죠.
상상만으로도 신나네요.
미국이 망하게 되면 우리도 쉽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당장 미국 입장에서 스와프 해주는건 손해보는거도 아니고 별거도 아닌건데,
스와프 해줄테니 현금으로 가지고 와라 하면 그때 가서 뭐라고 방어할겁니까?
그 돈 한국에 쓰는 것도 아닌데 그리 큰 부담은 아닐 듯 하네요..
다시 없는 이 기회에 진짜 뭐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