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01063?sid=100
북한의 고위급 연설자(외무상 부상)는 29일에 연설합니다.
아마 본인들의 핵보유 지위를 세계가 인정해야하는 당위성과 국제 전쟁 분쟁등의 원인은 서방의 문제라고 이야기 할거라고 대강 예측은 됩니다.
그에 앞서 어제 총회 연설장에서 북한의 유엔 대표부는 트럼프가 연설할때만 경청했는데요.
솔직히 어제 트럼프가 연설할때 각국 대사들이 자리에 앉아있는게 제일 많았습니다.각국 대사들은 모든 연설자들 연설을 다 지켜보고 앉아있지는 않더라구요.다른 연설자들때는 자리 비우는 경우도 굉장히 많음.
트럼프는 워낙 화제의 인물이고 세계에 많은 영향력 끼치는 인물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대통령실에서는 북한측 대표가 한두명은 앉아있던것 같아서 그들의 신상을 파악중이라고는 했습니다만은 아직 그들이 누구들이었는지는 나온 소식은 없는것 같고
실제 현장 영상들보면 북한측 자리에는 종이 한장만 있고 트럼프 연설 이후에 자리를 떴다는군요.
우리가 연설할때도 좀 앉아서 경청해주지..
너무나도 무시하고 있으니 참..
아마 우리 연설에 대한 북한의 공식적인 반응은 자기들 유엔 연설하는 29일에 이야기하거나 그냥 스쳐지나가거나 그럴것 같습니다.
역시 비슷한 수준….
https://naver.me/xF2CeMGs
SBS는 또 이런 기사도 있습니다.
다만 저 대표부 자리에는 스브스 영상에서도 똑같이 빈자리인게 나오던..
북한측이 지켜봤다는 좌석 자리는 어디서 봤다는것인지는 저도 궁금하군요.
대표급은 자리 이석하고 실무자는 앉아있고 그런거 아니었을까요?
잘 봐봐 개인도 그래 사장 바뀔때마다 거래가 깨지고 다시 하자고 하고 반복하면 나라도 그 회사랑 거래 안한다
국힘소멸될때까지 투쟁입니다..
앉아있으면 총살감인데 화장실이라도 다녀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