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어서 혼났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 재미없다고 써보네요 전부다 억지스러운데요... 일단 많이보시고 많은 평가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현재까지는 제가 이상한 건가 세상이 날 속이는건가싶습니다
비평한거 같은데... 베니스에서 상을 못받은 이유가 그런거 때문 아닐런지요.
저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네요...
끝날 때까지 돌아오지 않더군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세월을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손예진의 모습에서 보이던데...
분장 탓일지 분위기 탓일지...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처럼
손예진 미모도 세월에는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Vollago
제 취향의 1픽은 친절한 금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