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밤비행기로 휴가를 가게 되서 급한 마음에 개봉일날 찾아봤습니다.
마침 또 무대인사라 감독님이랑 배우분들도 봤네요.
영화 이야기만 해보자면 초반엔 응? 하다가 중간 이후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살아나면서
재미나집니다. 마지막까지 좋았구요.
손예진씨는 7년만에 영화라는데 그 사이 굉장히 성숙해지고 멋있어졌네요.
물론 이병헌씨 포함 다른 배우들도 너무 좋았구요.
감독님이 마지막은 다소 열린 이야기라고 하셨는데,,, 과연,, 다른분들은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