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911 이라는 드라마의 한 에피소드 중의 일부 입니다. (오른쪽 아래에 있죠.)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만든 에피소드로 농장 관계자가 시위에 앙심을 품고 죽이려고 획책한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쇼츠)만 보면 말이죠.
아래는 실제 사건에 대한 간단한 기사 입니다.
https://abc11.com/post/activist-says-he-was-almost-killed-while-protesting-at-ca-duck-farm-/5335234/
드라마랑 너무 다른 결과 입니다.
실제로 시위대들이 다 입건 되었지, 농장주가 잡혀가거나 하는 일은 없던 걸로 압니다.
가끔 보면, 방송에서 실제 인물이나 사건을 가지고 각색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최소한 살아 있는 사람에 대한 각색을 할때는 전 후 사정을 확실하게 알고 했으면 좋겠어요.
리차드 쥬얼 이라는 인물을 다루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폭발물 발견해서 여러 사람 살린 사람인데, FBI가 용의자에 넣는 바람에 범인으로 언론에 낙인 찍혀서
평생을 고통속에 산 사람이죠. (몇 년 전에 드라마도 나왔습니다.)
쇼츠 보다가 내가 아는 거란 다른 내용이라 뭐지하고 보는데, 드라마 여서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