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째 트럼프 암살시도범 라이언 라우스,
모든 혐의 유죄 판결, 종신형 받았고 법정에서 펜으로 자신의 목을 찔러 자살을 시도하려 했으나 주변 사람들이 개입해 말렸다 합니다.

범인은 2년 동안 우크라이나를 위한 자원병을 모집하려고 노력했고,
2024년 3월 15일에 그의 딸 사라의 은행 계좌에 162,000달러가 입금, 같은 날 그녀 명의의 다른 계좌로 160,000달러가 이체, 딸의 계좌에서 범인 계좌로 또 이체되었다는 증거가 법원에 제출
총 32만달러가 딸 계좌로 입금, 범인 계좌로 또 입금된건데, 입금된 돈 출처를 왜 안 밝히나 모르겠네요.

트럼프 암살시도범 라이언 라우스는 체포되기 한 달 전, 우크라이나에서 로켓 발사기를 구매하려고 했다고 보도됬었습니다.
RPG로 쏴서 암살하려 하다 여의치 않자 소총들고 골프장 근처에서 대기하다 체포됬습니다.

이 범인은 자기 트럭에 바이든,해리스 스티커를 붙였고, 민주당에 19번이나 기부, 2024년 민주당 예비선거에도 투표했었는데 정치성향 불명이라고 선동했던건 분명 무리수 였던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