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카톡이 많이 오는데요
내용도 광고 뭐 그런건 아니고 업무 관련된 내용이라든가 문서같은게 막 오네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하려다가 그래도 혹시나 보낸 사람은 제대로 보냈다고 생각하고 있을까봐 다른 사람에게 잘못 보냈다고 이야기해주거나 했습니다만, 그런 경우에는 잘못 보낸 쪽에서 보통 사과나 감사의 말이라도 한마디해야 상식인 것 같은데,,, 대부분 그냥 아무말 없이 씹어버리는군요 ㅎ 원래 뭐 한국사람들이 그런 감사나 사과표현에 인색하긴 하다고는 합니다만, 암튼 저도 이제 그냥 모르는 카톡와도 아무말 없이 차단박아야겠습니다. 역시 배려도 괜히 잘못 해줬다가는 기분만 상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