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략 이렇습니다.
1. 정당 지지율 : 국힘이 더 높습니다
2. 장외 투쟁 찬성 : 거의 전 세대에서 부적절이 높은데 20대는 적절하다가 오차범위 안이지만 더 높습니다.
계엄을 보고도 국민의 힘 지지하면서 본인들은 편향적이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면 그걸 누가 믿나요?
계엄을 보고도 제대로 사과조차 안하고 윤어게인 깃발이 펄럭이는 정당 지지하면 그게 극우입니다.
정치적, 정책적 입장에 따라 서로 성향이 다를수는 있지만 계엄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중국이나 북한 싫다면서 정작 하는 짓은 가장 닮아 있는 세대입니다.
민주당이 싫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의 사리분별은 해야죠.
펨코등은 조희대 사퇴 여론이 더 높은 여조 보면서 국개론 시동 걸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판, 검사라는 거대하고도 영속적으로 권력 누려왔던 집단의 기득권을 대변하고, 대기업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집단이 된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걸핏하면 상대적으로 더 약자인 집단은 오히려 조롱하고 비판합니다.
본인들이야말로 자칭 보수가 만든 이념과 선동의 프레임에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은 못하나 봅니다.
현직 대통령과 여당 당대표 살해하겠다는 이야기마저도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또 다른 극단입니다.
문제는 SNS를 통해서 확산되는 속도가 빠르고 전염성이 있다보니 20대 전체가 너무 쉽게 선동되고 보수화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식적으로 당선이 유력한 후보를 대법원이 초스피드로 날리려고 하는 게 정상인가요? 그것도 무슨 중대 범죄 혐의도 아니고 토론 중 발언 가지고? 지금 이대남의 적지 않은 수야말로 선동에 놀아나고 정치적 선입견에 완전히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이 아이들은 정규재나 조갑제 마저 왜 돌아섰는지를 보는 게 아니라 배신자라고 욕을 합니다.
민주진영에서 그렇게 욕먹던 인사들인데 말이죠.
그정도로 자칭 보수 진영이 망가지고 극우화되어가고 있다는 뜻인데 거기에 같이 동조하면서 본인들은 이념적이지 않은 척 하는 건 진짜 웃기네요. 혐오를 무슨 놀이처럼 즐기는 세대가 누구를 욕할 자격은 있나요? 무려 계엄과 내란에 대한 특검이나 수사마저도 오버한다고 냉정하게 보는 애들이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비난하는 것도 골 때리긴 합니다. 계엄과 내란, 판, 검사들이나 대기업등에 대해서도 온정적으로 보는 세대가 더 약자와 민주진영 향해서는 미친 듯이 비난을 퍼부어 대는 것도 위선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 세대는 사대주의도 심합니다. 미국이 최우선 동맹인 건 맞지만 스스로 자발적 호구가 되는 것마저 용인할 기세입니다. 심지어 일부 극우는 미국에게 내정간섭 해달라는 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이게 무슨 보수입니까? 최근에 우리나라에 가장 깡패 짓을 하고 있는 건 미국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한마디도 못하는 것들이 보수는 무슨...우리나라 자칭 보수는 사대주의와 혐오와 선동에 미쳐 있는 집단입니다.
저도 솔직히 한 때는 이대남 비판은 좀 덜하려고 했습니다.
세대 갈라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고, 한 때는 저도 이십대이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는 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계엄을 목도하고도 민주당 탓을 하면서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건 그냥 극우세력입니다.
정치라는 게 협치도 중요하고 이해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전쟁터라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습니다.
언젠가 자칭 보수라는 사람과 계엄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아무말도 안하면 그들에게는 계속 똑같은 정보만이 입력될 뿐입니다.
팩트는, 현실을 인식하고 고쳐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지금 인스타, 쓰레드만 봐도 극우 작업이 많아요.
스스로 갈라져 나간 특정 세대 특정 집단 (O)
개네들은 그게 노는 거죠.
이명박이 참 나라를 잔인하게 망쳤죠.
생명은 누구나 존중받을 가치가 있지만 예외가 있다면 그게 이명박입니다.
요즘은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다른나라도 마찬가지더군요.
미국마저 파시즘 국가가 된걸 보면 우리나라라고 뭐 다를까 싶기도 하네요.....
요즘 염세주의로 많이 빠졌습니다.
지난 주말 결론이 세대 갈라치기 그만하자는 말이었는데 평일 저녁에 슬그머니 또 올라오네요.
이 모든것의 원인은 '저들은 틀린 인간들이다. 우리와 다른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하는것이지요.
뉴스에서까지 집중적으로 다룰 정도면 큰일인겁니다.
2030들이 많이 하는 커뮤를 가보면 40대에 대한 혐오가 심각할 정도입니다.
제가 보기엔 명백한 문제가 보이는데도 세대갈라치기라며 의도적으로 언급을 회피해서 대처를 못하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일부러 입막으려는게 보여요
기억하시기를...
40년전 그렇게 민주화를 외치며, 운동권으로
활약했지만 지금은 반민주 노땅 들이됐고요..
요즘 젊은이들 몇몇이 극우에 맛들였다지만 나이가 들면 또 바낄수 있는게
있지요.
추가로 시간이 지날수록 보수층 노년들이
세상을 하직하고있고,
초등생들은 내란,탄핵을 보면서 현재의
20대들과는 또 다른 생각을
보이리라 예측합니다.
그리고 앞오로 4년 8개월동안 이재명 대통령님이 행정을 잘 이끄시면은,
초등학생들이 고등학생이 되며,
새로운 뉴 젊은이들이 될것이라 봅니다.
미래를 암울하게 볼 필요는 없다봅니다.
계엄도 이겨내고 , 민주 대통령까지
세운 국민들이 하여튼 다수이니까요
그냥 게네들이 극혐당 핵심이죠
종교랑 재벌 기득권 모두가 짬뽕된
그리고 내용에 비해 왜 인기글에 올라왔는지
모든게 미스테리한 글입니다
만약에 이 두가지를 뚫고 반론을 하신다면
글쓴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20대 생각보다 건강해요 1찍2찍 이런거 말고 걱정말고 딴데 가세요
또 디씨,펨코 같은 겜계가 우익을 물들이는것도 크고요.
20대 극우의 문제만이 아니라...
서브컬쳐 전체적으로 혐오가 만연되 있습니다!
해줘 세대라 답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