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어쩔수가없다는 90%, 체인소맨은 97%입니다.
어쩔수가없다의 경우 첫 공개 지수가 96%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떨어지는 안 좋은 모습입니다. 커뮤평을 쭉 봐도 엄청나다, 보다는 다소 실망한 평도 많이 보이네요. 일단 예매량과 기대치가 높았던만큼 좀더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체인소맨은 의외로 실관람객평이 괜찮아서, 체급에 비해 어쩌면 꽤 흥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어쩔수가없다는 90%, 체인소맨은 97%입니다.
어쩔수가없다의 경우 첫 공개 지수가 96%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떨어지는 안 좋은 모습입니다. 커뮤평을 쭉 봐도 엄청나다, 보다는 다소 실망한 평도 많이 보이네요. 일단 예매량과 기대치가 높았던만큼 좀더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체인소맨은 의외로 실관람객평이 괜찮아서, 체급에 비해 어쩌면 꽤 흥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댓글 주신 것처럼 애매모호한 평이 많이 보이는게 좀 걱정입니다.
어쩔수가없다는 와이프랑 주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