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쪽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요 며칠 일도 끝나고 해서 그동안 개발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PLC 프로그램도 하고 C로 임베디드 프로그램, C#으로 제어 기기 인터페이스 프로그램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식의 한계로 난이도 높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시닥하다가 포기한것이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즈음 chatgpt5와 githubcopilot을 쓰면서 리미트가 없어진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기술적 난이도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척척해결해주는것을 보고 허망했습니다. 내가 여태까지 뭘 공부하고 했던거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무능해 보이더군요.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못만드는 프로그램이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Ai와 함께라면 못만드는 프로그램이 없겠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Ai는 괴물 입니다.
세상은 AI를 이용 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누어 질것 같습니다.
괴물이 무한 증식하는 세상이 될것 같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새로운 세상이 어떨지 마음이 들뜹니다.
이제 좀 있으면 agi쓰는 것도 쉬워져서
이용 할 줄 아는사람/ 모르는 사람 의 구분보다는
이용 하는 사람/ 안하려는 사람의 차이 밖에 안날거같아요
사람 자체는 약한것 같은데 엄청난 무기를 얻은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무한 증식이 가능한 무기를 가진 사람이되는 느낌이네요. AI가 위험해지면 자동차처럼 면허증이 있는 사람만 고성능의 AI를 사용하는 세상이 올 수 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