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체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고, 무엇보다 쓰기 편하라고 만든 글자체인데, 오히려 더 쓰기가 불편하고 속도도 느림
디지털 시대에 타이핑된 일반 글자체에 익숙하다 보니, 필기체가 낯설어지게 된 배경도 작용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점점 필기체를 안쓰거나 멀리하면서 공교육에서조차 의무규정이 폐지되고 교육과정에서 사라졋다고 합니다
물론 "전통 문화를 되살려야 한다"는 취지에 따라 다시 부활시키자는 움직임이 지자체 단위로 나타나고는 있는데, 큰 반향은 없다고 하네요
지금은 서명등 일부 용도에만 아주 제한적으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갠적으로 어렷을때 필기체 배우면서 "이 불편하고 가독성도 안좋은걸 본토인들은 대체 왜 쓰는걸까??" 싶엇던 기억이 나네요
필기체 배웠는데도 읽기 어렵네요.
뭐라고 썼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안 끊고 계속 쓰는 게 더 편했을 테니 말입니다.
챗gpt한테 물어보면 가르쳐 주겠지요?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만년필을 안써서 그런가요
개발새발체라고.... 읽기 힘든 것은 영어 필기체랑 꼭 같네요.
만들어 가는 거라, 공식적인
서체가 존재할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논외로, 존 행콕의 서체/싸인
은 정말 멋졌습니다.
공식적인 글자체는 있죠.. 우리는 분명 교육과정에서 그걸 배웟구요
글자 맞답니다 ㄷㄷ
당연히 유럽이 원조죠
필기체가 아닌 서체는 인쇄체라고 print 라고 하는데 그래서 빈칸 옆에 DO NOT PRINT라고 적혀있으면 인쇄하지 마시오가 아니라 필기체로 적으시오가 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