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공감하네요. 군관련 여러 인사에서 과정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안규백 장관에 대해 최초의 민간인 국방장관이라는 상징성은 있지만 실전은 김병주의원이 나은 듯 합니다.
한 바퀴 돌고 오면 정리가 되려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