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을 보니까, 제품의 성분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인과가 보여서 중단 시킨던데, 가르사니아 라는게 술하고 같이 먹으면 간에 상당히 부담이 되나 봅니다
기사 내용을 보니까, 제품의 성분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인과가 보여서 중단 시킨던데, 가르사니아 라는게 술하고 같이 먹으면 간에 상당히 부담이 되나 봅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다이소에서 문제있는 제품을 팔진 않을거라고 믿고 살테니 다이소 잘못도 당연히 맞습니다.
이건 누가 책임지나요?
피해자가 겨우 2명 뿐인 사소한 부작용이니
본인이 감수하라고 하는 것이 맞을까요?
근데 진짜 2명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