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취임 후 어리버리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 마디 했었어요.
이번에 UN 참석 전에 똥별 이야기로 두 번째로 언급한 것으로 보여요.
국방위 오래 했고 의지가 있으니 하겠지... 하고 시켰더니 어리버리해요.
부리부리한 독수리 눈같지만 사실은 사슴 눈망울인 안규백이거든요.
조직 사회 경험도 없는 사슴이 군대 내 정치판에서 승승장구해서 별을 단 사람들 조차 상대하기 버거운거예요.
정치인이면 사람 관계에선 만랩일 것 같지만 바닥부터 기어올라간 짬에는 못비벼요.
3 스트라이크 얼마 안남았어요.
지금보다 더 잘 할 것 같지 않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하는 게임에선 1스트라이크 만 되도 아웃입니다.
내란진압중인데 어설프게 넘어가면 망합니다. 5년후에 어떻게 돌아올지 뻔히 보여요. 지금 잘라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