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중령진급 발표에서 내란 관련자들 대거
진급해서 논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틀뒤에 발표할 대령진급도 중령진급 심
사랑 동일한 내란관련은 심사기준에서 적용 안하고
이름 출신 가리고 블라인드 심사를 했다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내란관련으로 입건된 군인들도
진급 됐다고 합니다
모든게 안규백이 의혹만으로는 불이익 주지 말라고
지침를 내려서 이렇게 됐네여
얼마전에 중령진급 발표에서 내란 관련자들 대거
진급해서 논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틀뒤에 발표할 대령진급도 중령진급 심
사랑 동일한 내란관련은 심사기준에서 적용 안하고
이름 출신 가리고 블라인드 심사를 했다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내란관련으로 입건된 군인들도
진급 됐다고 합니다
모든게 안규백이 의혹만으로는 불이익 주지 말라고
지침를 내려서 이렇게 됐네여
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거 충동질해서 장관하게 만든 세력이 정권 내외부에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재명의 새 정부가 들어섰는데 왜 검찰출신 의원과 군출신 의원들이 더 반대하고 인사에 호의적이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불법계엄과 내란에 관련한 확실한 인적청산이 더디어지고 저항받고 있다는 걱정이 드네요.
해방 후 미군정과 이승만의 무차별적 친일 부역세력들에 대한 일방적 관용과 주요 요직에 대한 기용으로 되려 독립세력들과 반민특위단이 큰 고초를 겪었었죠.
제발 시간이 걸리더라도 확실한 조사를 통해 공과 과를 정리한 후 납득할만 한 인사가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인 임기 중 안정과 대한민국의 미래 안정 중에서 본인 임기 중 안정을,
대한민국 국민과 국방부 쫄짜 중에서 쫄짜를 선택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