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 탕감
정부가 7년 이상 연체된 5천만 원 이하의 개인 채무를 탕감해 주는 정책이 시행됩니다. 이 정책은 중위소득 60% 이하인 사람, 재산이 없거나 상환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빚을 탕감해주며, 9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 민생지원금
2차에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나머지 국민에게 10만 원이 추가 지급
제가 받는 입장일지언정,
이미 세금에서 소득에 따른 차등을 두고 있는데 혜택에서도 차등을 두는건 동의하기 어렵네요.
욕을 하면서 잘도 타먹는 뻔뻔한 무리들 말입니다. ㅎㅎ
속직히 이 돈 받으면 기분이 더 좋겠지만, 못 받아도 크게 달라질건 없는데.
쓸데 없는데, 힘빼는게 안타깝고...
열심히 세금낸 사람들 차별하는데에 오는 짜증은 좀 있습니다. ㅎㅎ
저도 1인가구인데 몇 천원 차이로 이번에 대상이 아니라고 하네요
7년이나 연체된 채권이면 이미 휴지조각입니다
서민에게 10만원 주면 다 소비를 하죠.
소비촉진 지원금 입니다.
부자들은 아무말 안합니다.
경계에 있는분이 그러는데, 어쩔수 없습니다.
안쓰면 없어지는데 어떻게 저축을 하나요.
대한민국 국민의 90%는 매달 생활비가 수익을 초과하나요?
본인 돈이 덜 나가는건 똑같지 말입니다(심지어 생활보호대상자도 저축을 하죠 :().
부자는 카드 결제할때 그만큼 본인돈 세이브 되죠.
대출갚고나면 쓸돈 없죠.
극빈층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이해하겠으나 무리수를 많이 두시는것같습니다.
차등 안두면 공산주의라고 뭐라하고
언론이 젤 문제입니다.
언론종사자들은 그 어떤 국가의 혜택도 거두었으면 합니다.
아니라 전국민 23-24만원 지급했으면 아무도 뭐라고 안했을거예요. 상위 10프로가 대부분 세금을
내는데 세금 많이내는 사람들만 제외하고 지급하면 세금 내고 있는 누구라도 기분이 안좋아지죠.
10프로 제외 기준도 문제가 있는게 잘사는 어떤 사람들은 받고 상대적으로 못사는 사람은
못받고 불만이 생기는게 정상입니다
기존 등록 사회적배려대상자들에게 주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다둥이, 영유아 가족..
2. 이미 선별지원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예전처럼 추가 비용이나 시간 필요 없음
그렇다고 합니다..
2찍들이랑 언론이 난리들 쳐서 바꾼거라죠.
노블리스 오블리제 하는 척이라도 좀 해야하지 않을까요?
상위10% 드는 사람들 10만원 버는데 대략 시급으로 1시간반이면 됩니다
물론 10만원 있으나 없으나, 별로 티도 안나겠지만요.
세금 안내는 서민들은 만원씩 주고, 세금 많이 내는 부자들은 한 백만원씩 주고요
또한... 뭐 한국 아니라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지만 돈 있는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이 없이 사는 사람들 보다 국가의 보호와 관심을 더 잘 받는게 현실이구요, 예를들어 우면산 산사태때 고급 주택에 살던 피해자들이 아주 극진한 대접을 받던게 기억나네요
그나마 더 소중한 것들을 얻기 위해 내준 것 중 가장 작은 거였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