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출신 장관이 아니니 군 관련해서 장악을 하지 못하는게 맞게죠 국방위 15년 경력이긴하나 국방위는 실무가 아닌 견제 개념의 기구이죠 실무기구가 아닙니다 노동부장관에 노동자를 기용한것처럼 사실 실무자를 해본 사람을 기용하는게 맞겠죠 국방부장관을 군 출신으로 안했을때 우려스러웠던게 나오는 겁니다 애초에 저 분의 장관임명은 적절치 않았다고 봅니다 김병주 의원처럼 예편하신 군 장성출신이 하는게 맞는게 아닐런지요
진짜 걱정입니다. 지금 이재명정부를 무너트릴 방법은 딱 하나 군 쿠테타 뿐인데... 군인사 시스템을 내란동조자가 점령 한게 아닌가라는 걱정까지 되네요.
에스피토
IP 175.♡.154.56
09-24
2025-09-24 18: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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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법무부 행난부 장관 모두 똑같이 답답합니자. 뭔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정도.
후방은내게맡겨라
IP 211.♡.125.48
09-24
2025-09-24 2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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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100일 되었습니다. 대통령이건 장관들이건 도대체 가만 놔두시지를 않네요 대통령이 들어가시자 마자 휙휙 성과를 내니 조직이 심시티 운영되듯 바로바로 되는줄 아는 분들이 태반이네요 문재인 정부때처럼 끝날때까지 어떻게하든간에 끝내주는 한수 라는등 엄청난 깊은 노림수가 있다는등 옹호하라는 말은 아닌데요 적어도 반년은 그냥 봐주기만 했으면 합니다
생긴 것부터가 만만한데 무슨 조직을 휘어잡는다 어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ai한테 둘리에 나오는 도우너를 인간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나올 얼굴 아닌가요? 인간도 결국 짐승입니다. 경력이 비슷하면서도 본능적인 카리스마를 느끼게 만드는 위압적 인상의 인사로 교체해야 해요. 인상이 이래서야 동네 공익요원도 못 휘어잡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생긴 사람이 상사로 와서 명령 내리면 한 번 개겨보고 싶지 않습니까? 아 진짜 댓글 쓰는 내내 실실 웃음 나오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그럼 마동석을 장관 올리면 다 해결되겠네요'" 따위의 억지를 부리는 분들이 나올 텐데 당연히 납득될 정도의 커리어와 행적은 있어야 하고 거기에 본능적 카리스마까지 있어야 한다는 얘깁니다. 젊은 군인을 반으로 접는 것까진 무리여도 노쇠한 장성 정도는 반으로 접어버릴 수 있는 육체에, 눈이 마주치면 반사적으로 햄스트링이 떨리게 만드는 호랑이같은 눈빛 정도면 50대 60대에도 유지할 수 있을 텐데요.
민간인 출신 국방부장관을 뽑는 것 자체에는 극히 긍정적이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장관^ 같은 멍청한 소리 집어치우고 군인 출신 국방부장관만큼의 포스를 줘야죠.
제 이런 발언이 저열하고 짐승 수준같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국방부장관이 상대해야 할 존재들도 딱 저열하고 짐승 수준인 존재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리멤버 리벰버
IP 218.♡.37.102
09-24
2025-09-24 21: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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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너무 우습게 본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병주 본인이 경기도지사 나갈 역량이 안되는데 나가고 싶어 가지고 국방부 장관 제의를 거절하고
그 욕심에 안규백을 추천한 거 같은데 정말 완전 패착이라고 봅니다 민주당 의원들 가만보니 내란척결은 핑계고 다 자신들이 잿밥 챙기려고 혈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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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내란 시즌2는 시간 문제입니다
사법부보다 더한 상황일거 같습니다
막말로 군부쿠데타를 막는 방법은 총기소지 자유화 정도 같습니다
군 관련해서 장악을 하지 못하는게 맞게죠
국방위 15년 경력이긴하나 국방위는 실무가 아닌 견제
개념의 기구이죠 실무기구가 아닙니다
노동부장관에 노동자를 기용한것처럼
사실 실무자를 해본 사람을 기용하는게 맞겠죠
국방부장관을 군 출신으로 안했을때 우려스러웠던게
나오는 겁니다
애초에 저 분의 장관임명은 적절치 않았다고 봅니다
김병주 의원처럼 예편하신 군 장성출신이 하는게 맞는게
아닐런지요
지금 이재명정부를 무너트릴 방법은 딱 하나 군 쿠테타 뿐인데...
군인사 시스템을 내란동조자가 점령 한게 아닌가라는 걱정까지 되네요.
뭔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정도.
도대체 가만 놔두시지를 않네요 대통령이 들어가시자 마자
휙휙 성과를 내니 조직이 심시티 운영되듯 바로바로 되는줄 아는 분들이 태반이네요 문재인 정부때처럼 끝날때까지 어떻게하든간에 끝내주는 한수 라는등 엄청난 깊은 노림수가 있다는등 옹호하라는 말은 아닌데요 적어도 반년은 그냥 봐주기만 했으면 합니다
인간도 결국 짐승입니다. 경력이 비슷하면서도 본능적인 카리스마를 느끼게 만드는 위압적 인상의 인사로 교체해야 해요.
인상이 이래서야 동네 공익요원도 못 휘어잡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생긴 사람이 상사로 와서 명령 내리면 한 번 개겨보고 싶지 않습니까?
아 진짜 댓글 쓰는 내내 실실 웃음 나오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그럼 마동석을 장관 올리면 다 해결되겠네요'" 따위의 억지를 부리는 분들이 나올 텐데 당연히 납득될 정도의 커리어와 행적은 있어야 하고 거기에 본능적 카리스마까지 있어야 한다는 얘깁니다.
젊은 군인을 반으로 접는 것까진 무리여도 노쇠한 장성 정도는 반으로 접어버릴 수 있는 육체에, 눈이 마주치면 반사적으로 햄스트링이 떨리게 만드는 호랑이같은 눈빛 정도면 50대 60대에도 유지할 수 있을 텐데요.
민간인 출신 국방부장관을 뽑는 것 자체에는 극히 긍정적이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장관^ 같은 멍청한 소리 집어치우고 군인 출신 국방부장관만큼의 포스를 줘야죠.
제 이런 발언이 저열하고 짐승 수준같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국방부장관이 상대해야 할 존재들도 딱 저열하고 짐승 수준인 존재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김병주 본인이 경기도지사 나갈 역량이 안되는데 나가고 싶어 가지고 국방부 장관 제의를 거절하고
그 욕심에 안규백을 추천한 거 같은데 정말 완전 패착이라고 봅니다
민주당 의원들 가만보니 내란척결은 핑계고 다 자신들이 잿밥 챙기려고 혈안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