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씨는 아들이 드론사령부에 있었다는 것을 제목으로 뽑았는데,
사실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요.
박선원 의원이 저 양반 공과사 그리고
일처리 방식을 알아보려고 물어본 것이니까요.
모범 답안은 자식이 거기에 있지만
업무에 관해선 공유하지 않는다.
정도로 대답하면 될 일이고 아들 업무를 모른다고 지적하거나
특혜가 있다고 말한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이 양반이 자꾸 내란 동조한 애들에 대해서
미적거리는 대답을 한다는데 있지요.
공군 4성 장군에게 북한에 무인기 넘어갔던 상황 물어보는데
자꾸 대답을 회피하고 모른다고 하고 답을 뭉갤려도 하는게...
이 양반도 거기 적잖이 관련된 인물인듯 싶네요.
박선원 의원 뿐만 아니라 민주당 의원 전부가
우려를 표한 이상 이 아저씨는 틀렸다고 보면 됩니다.
*덧붙임
영상 하나 더 가져왔는데 김병주 의원 질의를 들어보시면...
이 냥반은 내란척결에 전혀 의지가 없다는 것이 드러나네요.
시키면 하겠지만 내가 적극적으로 뭘하진 않겠다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을 자신의 자존심과 엮어서 보고 있습니다.
얘는 합참의장에 올라서면 안되는 놈입니다.
이낙연 이후... 수박척결에 힘썼다 생각했는데도... 우원식민 89명의 수박이 남아있지를 않나...
사법개혁 힘빼는 판검사 출신 민주당 의원들...
내란당과 싸우는게 아니라 협치하는 원내대표...
미적대는 장관들....
지지자들에게 아직 안끝났다고 방심하지말고 긴장하라고 이렇게 어필을 해주네요.
모든 민주당의원이 싫어하는 인사를 왜 한것인가요?
부승찬이나 김병주로 장관 교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