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법무부장관 정수박->법무부 인사,검찰인사 동부지검빼고 전원 친윤내란 검사장으로 영전됐습니다
2.행정부장관 윤수박->내란부역자들이 승진,윤돼지랑 싸워온 백해룡 경정은 지구대장으로 좌천되서 아직도 미복귀중입니다
3.국방부장관 안수박->내락부역자들 승진, 합찹조차 바보 하나 올림,내란과 싸워온 군인들 아직도 집단 따돌림중입니다
4.감사원 최재해(문때 인사)와 타이거파->건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노동부장관은 그렇게 푸쉬하고 건설 산업현장 적폐청산하라고 매번 푸쉬하는데 왜 내란세력들은 척결하지 못하는 장관들은 가만히 두고봅니까 기재부 적폐 몰아낸거 처럼 저 4개부서 돌아가면서 타운홀 미팅하고 푸쉬해야죠 시대의 정당성과 공명성은 쉽게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저런 적폐들 그대로 놔두면 반드시 제 2의 조현천이 되서 돌아옵니다 그리고 백해룡 경정같은분 저렇게 방치하면 누가 내락 적폐 세력과 싸우려고 하겠습니까 자주국방 자주궁방 하시는데도 저렇게 무색의 생각없는 혹은 생각없는 척하는 박쥐 합찹의장가지고 과연 개혁이 되기나 할가요
정말, 이상하고 또 이상합니다....
아직 100일 좀 넘겼을 뿐입니다.
그건 아니죠. 매우 버보같은 생각!
비상시에는 그에 걸맞는 인사가 중요합니다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이상합니다
3개의 특검 성공 여부는 결국 검사들 손에 달려있다는 우스운 상황 때문이지 않을까요. 적절하게(?) 선을 탄다고 볼수밖에요.
허나.. 안규백은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욕 밖에 안 나오네요. 능력이 없으면 욕심이나 없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을 못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전 경기도지사 시절 말했죠.
조직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세 번만 교체하면 된다'라고 말입니다.
모르고 있지 않을 겁니다.
충분히 알고 있겠죠.
그러나, 공무원 교체와 장관 교체는 그 무게가 같지 않기 때문에 고심하고 있을 겁니다.
이제 100일 조금 지난 정권입니다.
많이 아쉽고 답답하게 보일 지라도 적어도 365일은 기다려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계속된 우환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지지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