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은 의욕만으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도 내란은 진행중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자진사퇴하십시요.
어려운 일이겠지만 그것이 나라를 살리고 본인도 사는 길입니다.
이대로 가다간....내란의 불씨를 되살렸다는 아니 되살릴 뻔 했다는 역사적 오명을 못 벗어날 겁니다.
속히 사퇴하십시요.
국방부 장관은 의욕만으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도 내란은 진행중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자진사퇴하십시요.
어려운 일이겠지만 그것이 나라를 살리고 본인도 사는 길입니다.
이대로 가다간....내란의 불씨를 되살렸다는 아니 되살릴 뻔 했다는 역사적 오명을 못 벗어날 겁니다.
속히 사퇴하십시요.
그게 다수설인지는 모르겠고요. 잼통이 개별인사에 크게 신경을 못썼거나 아니면 정권 초기라서 민주당 내 계파 배려 차원으로 다선의원들 위주로 인사를 진행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전 잼통은 믿지만 안, 정, 윤은 믿지 않습니다.
암튼 개각을 하루라도 빨리 앞당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짓이었나요
이번에도 행안, 법무장관처럼 국민이 시원하게 속은 것인가요?
답답하네요 답답해
장관시킬때도 민주당인선이라 들어간것 같은데 불안했습니다.
조그마한 리스크도 안고 갈 생각이 없습니다.
빠져나갈 구멍 만들기에 최우선이란 말입니다.
지금 내란종사자들은 모든걸 걸고 저항하고 있는데
빠져나갈 구멍만들면서 대응하는게 가능하겠습니까?
본인 정치생명을 걸고 수행할 각오가 없으면 그냥 사퇴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장성도 한번 정리했고
빨리빨리 안한다고 비토를 넘어 이제는 사퇴하라는 글이 무슨 도움이 돼나요?
그냥 내려와요~~ 형광등 그만 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