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이 추천한 합참의장 후보자가 내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고 별다른 문제 의식을 안가진 태
도를 보이니 민주당 의원들 분노하면서 합참의
장 하지말라고 하네요
안규백은 최근에 내란관련자들 대거 진급시키
더니 군서열 1위 합참의장 조차도 내란에 대한
별다른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을 추천했네요
안규백의 인사수준은 재앙적이네요
보다보다 인사 청문화에서 여당의원들이 후보자
문제 제기를 이렇게 강하게 하는건 처음 보네요
안규백이 추천한 합참의장 후보자가 내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고 별다른 문제 의식을 안가진 태
도를 보이니 민주당 의원들 분노하면서 합참의
장 하지말라고 하네요
안규백은 최근에 내란관련자들 대거 진급시키
더니 군서열 1위 합참의장 조차도 내란에 대한
별다른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을 추천했네요
안규백의 인사수준은 재앙적이네요
보다보다 인사 청문화에서 여당의원들이 후보자
문제 제기를 이렇게 강하게 하는건 처음 보네요
내란이라고 인지하지 않는자가 합참이되면
윤석열이대신
제2의 박정희를 꿈꾸는 자가 나올 것 같습니다.
계엄 성공했으면 독재 윤정권 끝장내는 정의의 군부가 나오려 했다는 시나리오는 이미 널리 알려졌고..
계엄 성공했으면 줄줄이 승진할길 막힌 사람들도 꽤 될거니까요
그런 이들은 현재 정부에 상당한 반감을 품고 있겠죠
문민 통제하라고 민간 장관 만들었더니.. 아오..
내란척결해하겠다고 청문회장에서는 떠들고 뒤에서는 뭔 짓을 계획할지...
굥같은 상황이 벌어지지는 않을지 같은 불안이 좀 있습니다.
저도 무지 궁금해요.
추천하는 인간들도 좀 대외에 공개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왜 무능한 사람들이 장관이 되는 지 이해라도 할 수 있죠.
인수위 없이 일단 빨리 내각구성한거니까 잘하신거라고 생각은 하고요.
이제 시의적적한 시기에 내각개편해서 잘 할 사람으로 조정했음 합니다.
자주국방을 천명하는 대통령과 전작권회수를 반대하는 군장성들...
검찰개혁을 강조하는 대통령과 검사에 보완수사권을 부여하자는 법무장관과 참모..
남북대화를 강조하는 대통령과 9.19군사합의서를 부정하는 외교부....
이들에게 끌려 다니다가는 죽도 밥도 안되지요.
이잼은 이 모든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본인이 화살을 맞겠다는 쪽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이 오래된 공직사회의 잘못괸 관행, 권위적인 의사결정과정, 그리고 공직자들의 인격이나 양면성들을 평가하려는 겁니다. 처음부터 척척척 아 다 유능해 다 민주적이야 다 개혁적이야. 이런사람이 어딨습니까?
알바를 뽑아봐도 알잖아요 어쩌다 운 좋으면 아 내가 사람을 잘뽑았어 하는거고, 면접때 아주 좋아서 일해보니까 너무 못해 게을러 그러면 아 재수없어 이러잖아요. 면접때 어케 알아요 사람을??
일해봐야 아는거에요.
이미 각 부처별 아젠다는 그들이 정하는수준은 뻔한거고, 늘 해오던거고, 이잼이 새로 던져주고 있습니다. 국무회의 보셨다면 다들 알꺼에요. 누구든 아웃되고 누구든 새로올수있습니다. 잘 수행하고 국민들도 신뢰할만큼 개혁적인 면모를 보이면 계속가는거고.. 국민들의 여론에 무엇보다 민감한 이잼이 좀더 지켜보다 교체하고 할껍니다. 그걸 감안하고 일단 인사추천받고 국민들에게도 추천받고 했잖아요. 그게 완벽하리라고 누가 생각을 하나요?
개혁적이면 당연히 부작용이 따르고 이런일은 일어납니다.
민주주의는 그 과정도 포함되는겁니다. 과정이 민주주의면 이상한 사람이 나와도 근본적인 걱정은 아니에요. 폐쇄적인데 이런 이상한 장관이 나왔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교체된다면 국민들은 이해못함. 교체안하면 국민들이 이상한 사람인지 모름.
이상입니다.
갑자기 빈 댓글 달리니 억울하시죠 ?
어제 제 심정이 그랬습니다.
저도 길게 쓰고 싶으나 일부러 그렇지 않았습니다.
jperf7님이나 저나 결이 다르지 않습니다. 바라보는 방향도 같습니다. 같은 민주시민 입니다.
앞으로 너무 가볍게 딱지 붙이고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에너지 빼지 마시죠 우리가 싸울 상대는 많습니다.
지우셨으니 저도 빈 댓글 곧 지우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hello
진급때도 육사 출신 하나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YS가 그립네요.
아직도 무게추는 우리쪽으로 넘어온게 아닌듯 합니다. 어휴 답답해라.
대통령이 알아서 잘 뽑았으니 알아서 잘 할거다
대통령의 도구이니 대통령이 알아서 할거다
얼마나 어리석은 말인지
윤석열을 보고 뼈저리게 느끼지 않았나요?
비판할거 비판 하고 인사가 이상하면 이상하다 말 해야합니다
입 다물고 있으면 누가 압니까
그걸 가지고 내부 총질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이상합니다 저는
장관이든 뭐든 그 사람들 도구가 아니라 인간입니다
인간인 이상 이재명의 욕망 국민의 욕망을 대변하기보다
본인의 욕망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너무나 높습니다
그러니 지켜보고 비판하고 떠들어야해요
동감입니다. 제가 메모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가 장관들이 하는 짓이 다 대통령 뜻이니까 비판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사람 속이 다 제각각인데 장관들 하는 짓이 어찌 다 대통령의 의중과 일치할 수 있겠어요? 장관들이 자기들 원하는 대로 행동해주니까 장관들 비판을 하지 못하게 막으려고 여론 조성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재미로 하는 거면 빨가벗은 사진 올려봐요
아니면 ... 수상한 놈으로 기록할 겁니다
이잼은 이 모든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본인이 화살을 맞겠다는 쪽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이 오래된 공직사회의 잘못괸 관행, 권위적인 의사결정과정, 그리고 공직자들의 인격이나 양면성들을 평가하려는 겁니다. 처음부터 척척척 아 다 유능해 다 민주적이야 다 개혁적이야. 이런사람이 어딨습니까?
알바를 뽑아봐도 알잖아요 어쩌다 운 좋으면 아 내가 사람을 잘뽑았어 하는거고, 면접때 아주 좋아서 일해보니까 너무 못해 게을러 그러면 아 재수없어 이러잖아요. 면접때 어케 알아요 사람을??
일해봐야 아는거에요.
이미 각 부처별 아젠다는 그들이 정하는수준은 뻔한거고, 늘 해오던거고, 이잼이 새로 던져주고 있습니다. 국무회의 보셨다면 다들 알꺼에요. 누구든 아웃되고 누구든 새로올수있습니다. 잘 수행하고 국민들도 신뢰할만큼 개혁적인 면모를 보이면 계속가는거고.. 국민들의 여론에 무엇보다 민감한 이잼이 좀더 지켜보다 교체하고 할껍니다. 그걸 감안하고 일단 인사추천받고 국민들에게도 추천받고 했잖아요. 그게 완벽하리라고 누가 생각을 하나요?
개혁적이면 당연히 부작용이 따르고 이런일은 일어납니다.
민주주의는 그 과정도 포함되는겁니다. 과정이 민주주의면 이상한 사람이 나와도 근본적인 걱정은 아니에요. 폐쇄적인데 이런 이상한 장관이 나왔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교체된다면 국민들은 이해못함. 교체안하면 국민들이 이상한 사람인지 모름.
이상입니다.
"국방장관이 국방부를 장악하지 못한 것 같아요."
무능하다는 얘기를 돌려서 한 거지요.
나는 합참의장 후보자 반대합니다. 국힘당에서는 찬성할 듯...
무슨 밀덕이라고 띄워줄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추운 겨울 길바닥에서 윤석열 탄핵을 외친 게 아닙니다.
저런 폐기물 선별 못하는 안규백은 장관 관두고 정치도 영원히 못하게 해야 합니다.
예? 정무수석님 다 데리고 하와이 가세요
맷돼지가 뽑은 송미령 장관이 베스트인 이 상황이 어이가 없습니다.(송장관 일 잘해서 좋음)
면전에서 말 만 잘하는 놈 찾는 건가? 답답하네...
지난 조국당 성폭력 사건으로 조국당보단 민주당으로 기울었던 내년 지방선거 내 표심이
다시 조국당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실용이란것도.... 민주당의 강력한 지지자들의 지지를 바탕에깔아야 실용이 힘이 있는거지 , 지지자들 실망시키는 실용은 실용이 아닙니다
이잼은 이 모든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본인이 화살을 맞겠다는 쪽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이 오래된 공직사회의 잘못괸 관행, 권위적인 의사결정과정, 그리고 공직자들의 인격이나 양면성들을 평가하려는 겁니다. 처음부터 척척척 아 다 유능해 다 민주적이야 다 개혁적이야. 이런사람이 어딨습니까?
알바를 뽑아봐도 알잖아요 어쩌다 운 좋으면 아 내가 사람을 잘뽑았어 하는거고, 면접때 아주 좋아서 일해보니까 너무 못해 게을러 그러면 아 재수없어 이러잖아요. 면접때 어케 알아요 사람을??
일해봐야 아는거에요.
이미 각 부처별 아젠다는 그들이 정하는수준은 뻔한거고, 늘 해오던거고, 이잼이 새로 던져주고 있습니다. 국무회의 보셨다면 다들 알꺼에요. 누구든 아웃되고 누구든 새로올수있습니다. 잘 수행하고 국민들도 신뢰할만큼 개혁적인 면모를 보이면 계속가는거고.. 국민들의 여론에 무엇보다 민감한 이잼이 좀더 지켜보다 교체하고 할껍니다. 그걸 감안하고 일단 인사추천받고 국민들에게도 추천받고 했잖아요. 그게 완벽하리라고 누가 생각을 하나요?
개혁적이면 당연히 부작용이 따르고 이런일은 일어납니다.
민주주의는 그 과정도 포함되는겁니다. 과정이 민주주의면 이상한 사람이 나와도 근본적인 걱정은 아니에요. 폐쇄적인데 이런 이상한 장관이 나왔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교체된다면 국민들은 이해못함. 교체안하면 국민들이 이상한 사람인지 모름.
이상입니다.
부화뇌동하듯이 감정적으로 찌끄리면 예민한 시기에 불붙기 쉬워요. 저는 이 속에도 이간질하고 갈라치기 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우리가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대하다 보면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템포만 늦춰봅시다.
답답하네요.
너무너무 피곤합니다
내란 관련자들 숙청하고 군 사조직 근절을 해도 시원찮은 상황에 상벌주의 입각한 인사 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죠
저렇게 이상한 군 인사가 반복되면 군 내부도 동요하며 수년 안에 문제가 불거질 것 입니다
내란에 침묵하면
군사 쿠데타 라도 준비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