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pPEf-DiPh94?si=kB5rtU64xmLrU2uI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어제 첫방을 했나봅니다
저도 TBS는 총수 쫓아낸 뒤로 구독취소 했는데, 그런거에 동조했던 놈들은 이미 다 떠났을테고
여태 버티신 구성원분들은 좋은 분들이시겠죠
패널들도 의리로, 무급으로 출연하시나 봅니다
딸이 방송작가라 젊은작가의 섭외를 외면할 수 없다는 변상욱대기자
그리고 방송작가, 방송노조 출신 헬마가 의리로 출연했나 봅니다 ㅋㅋ
들어보니 당시 TBS의 시도들이 지금 여러 채널들의 원형이긴 하네요
총수가 벌어주는 돈으로 여러 실험적인 포맷을 시도해 볼 수 있었을테고
해시티비 > 정준희교수님이 이어가고 계시죠
짤쇼 > 엠장의 부활 짤쇼도 있었지만, 헬마왈 남천동 포맷의 원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최근 경향의 총수때리기에 헬마의 비평이 있어 제미니와 함께 요약해왔습니다
- 비평 대상으로서의 격상 [47:36] : 원래는 취급도 안하고 깠는데, 표지로 달고 집중비평 할 정도로 격을 올렸다
- 교묘한 논조와 단순 비교 [49:13] : 전한길이 우파의 김어준을 꿈꾼다는 개소리를 하는데, 그럼 경향과 스카이데일리를 비교하면?
- 뉴미디어에 대한 이해 부족 [52:35] : 김대중주필이나 정규재주필은 정치적 판단을 해도 되고, 유튜버 김어준은 안된다는거냐?
- 구독자에 대한 낮은 평가 [50:51] : 구독자들을 맹목적인 지지자나 무비판적 수용자로 낮춰본다
- 기존 언론의 위기감 [52:44] : 영향력 면에서 상황이 역전되어 저런다
여윽시 헬마의 비평은 머리가 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