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말 믿지 말라…의사·과학자 말 들어야" 타이레놀 논란에 英 보건장관 일침
3시간전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자폐아 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한 가운데,
영국 보건장관이 이를 정면 반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웨스 스트리팅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방송 ITV에
"임신 여성의 파라세타몰 사용과
그 자녀의
자폐증이 연관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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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치인인 내 말도 듣지 말라.
영국의
의사와 과학자,
국민보건서비스(NHS)의 말을 들으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뚜렷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취지로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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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치료가...
시급한....
또라이....
치매..노인의....
거짓말을....
굳이....
믿을..필요가..없다는..요...
트럼프의 발표로 많은 산모들이 약안먹고 통증과 발열을 견디면
그게 태아한테 더 좋지 않을텐데 이걸 어떻게 책임지려고 그러는건지 답답하네요.
미국....
민주당...탓을...하면...
됩니다...
의료인이 아니라 몰랐는데,
어제 뉴스 인터뷰 들으니...모든 의사가 공통으로 하는 소리가...
임신초기 자궁온도가 38.9도 넘어가면 위험하다고.....덜덜덜...
하고 싶은 말을 그냥 막 뱉는 거 같아요.
저 말에 자책하시는 분이 안계시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