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내 띠지 분실 혹은 증거인멸로 씨끄럽습니다.
그것도 대단히 심각하나 관봉의 출처에대한 실체적 진실 규명이 필요합니다. 압수증거물 유무와 무관하게 일개 개인이 보관한 관봉권의 사진이 여럿 남아있으니 출처 조사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띠지에만 집중하면 정작 돈의 출처는 희미해지고 그게 검찰과 그들이 바라는 프레임 전환에 놀아나는 격이라고 생각됩니다.
검찰내 띠지 분실 혹은 증거인멸로 씨끄럽습니다.
그것도 대단히 심각하나 관봉의 출처에대한 실체적 진실 규명이 필요합니다. 압수증거물 유무와 무관하게 일개 개인이 보관한 관봉권의 사진이 여럿 남아있으니 출처 조사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띠지에만 집중하면 정작 돈의 출처는 희미해지고 그게 검찰과 그들이 바라는 프레임 전환에 놀아나는 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특활비로 한국은행에서 받아간거 라던가..yo ㅎㄷㄷㄷㄷ
관봉권이 아무데나 둘러서 나가는게 아니라서요..
지폐에 일련번호? 제조번호? 번호 적혀있잖아요.
한국은행에서 관봉권 내보낼때 그 번호도 같이 정리하지 않을까요?
사진상의 관봉권의 일련번호가 실제 지금 있는 현금의 관봉권인지를 검증할 수 있겠네요.
추가로 해당 관봉권 일련번호의 현금을 불출한 기록을 보면 최초에 누가 어떤 목적으로 가져간 돈인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간단한 것도 실력 좋다던 검찰이 설마 아직 조사를 안하고 있는건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