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블랙록 “코리안처럼 생각하며 사업”…재생에너지 우선투자 전망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현지 첫 일정으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경영자(CEO) 래리 핑크를 접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부와 블랙록은 AI 산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측 만남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에게 면담이 성사되기까지의 '뒷이야기'와 MOU의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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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록과 3개월 물밑 협상…"AI 전환 패키지 제공하는 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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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리 핑크, 대통령 면담서 "모든 사업, '코리안'처럼 사고하며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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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 분야부터 시범 투자…실무 논의서 구체적 투자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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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록 AIP'에 한국 기업 참여 독려…구체적 방안은 TF 구성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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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원은 "에너지 파트, 재정 파트에 있는 부처들도 결합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면서 "여러 빅테크 기업들과도 컨소시엄이 맺어져 있기 때문에 함께 TF를 구성하는 게 적절한 방향"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한국과 블랙록은 한 배를 탔다. 양쪽이 공동으로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서로의 장점을 잘 결합해 생태계를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돈되니까 mou도 맺고 그러는 거죠.
코인도 안하는데 좀 쉬어야 하겠습니다 ㅋㅋ
ai강국 대한민국에 세계가 먼저 찾아오네요
AI 투자로의 급변에서 어떤 정보를 들었는지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05804?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