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결국 돈이 있어야 유지되고 신자가 있어야 돈이 들어오니 어쩔수 없는 구조입니다. 종교라기보다 친목단체라고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IP 118.♡.173.37
09-24
2025-09-24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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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한민국 개신교는 박정희 시대 조찬기도회부터 글러 먹었습니다. 그전까지도 극우 개신교는 있었지만, 국가에서 권력을 몰아준적은 없었거든요. 박정희 독재를 용인한 이후부터는 정교완전일치의 개신교죠. 그걸 벗어나고자하는 자정의 움직임이 있지만, 결국 맨파워가 안되는겁니다.
교회 대문에 담배경고문구처럼 붙여놔야 합니다. "신이 있다는 전제로 믿음에 의존하는 종교 입니다. 신의 존재는 과학적으로 밝혀진적이 없습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09-24
2025-09-24 09: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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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동료들을 존중하는 알흠다운문화를 가졌죠. 문제의 본체로 현상을 주도하는 쪽이니 자정의 개념이 생길리가요...
이만늬개객끼
IP 61.♡.63.145
09-24
2025-09-24 09: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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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는 이미 한통속이라 봐야할것 같고 다른곳은 구멍가게들입니다. 별 힘도 없고 목소리 내기도 힘들죠. 교단이나 교파에서 움직여야하는데 거기도 구멍가게 상인 연합회같은 느낌이라 본인들 매출에 영향안가면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원두콩
IP 121.♡.198.152
09-24
2025-09-24 09: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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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교회 구별법>
1. 노인신자들이 대부분 2. 설교내용은 주로 구약성서 민수기, 신명기 같은 심판성 메시지 3. 십일조, 감사헌금을 은근히 강요하며 교회재직임명과 연계 4. 장로라는 자들은 대부분 부동산 부자들.
IP 14.♡.205.140
09-24
2025-09-24 09: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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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사랑의 교회 기준으로는 故 옥한흠 목사님 계실 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아주 그냥.....
흐르는강물처럼...
IP 211.♡.114.81
09-24
2025-09-24 16: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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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옥한흠 후임을 보면서 왜 저런 인간을 후임으로 앉혔나 했는데 알고보니 그나물에 그밥인듯합니다. 한경직, 옥한흠, 이찬수....다들 우러러 보는 이름들이지만 실체를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널뛰는 김*재씨는 말할것도 없구요.
치킨마요1
IP 218.♡.88.246
09-24
2025-09-24 09: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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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느 글에서인가 사람들이 벤츠등 고급차를 타고 교회를 들어가면서 나귀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쫒아낸다 라던가 하던데, 지금 교회는 (주)예수 개인회사죠
좁은문
IP 218.♡.107.24
09-24
2025-09-24 09: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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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도 다르지 않습니다. 종교적 사명을 갖고 목사하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고요. 의사와 마찬가지로요.
스페이스X
IP 106.♡.225.154
09-24
2025-09-24 09: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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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하면 수입이 확 떨어지거든요
스틸크래쉬
IP 125.♡.75.233
09-24
2025-09-24 14: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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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이제 종교라기보다는 그냥 사업체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 당연히 정상적인 곳도 있겠지만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곳을 앞세워 돈벌이 수단이 되어 버린곳을 쉴드 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상디
IP 121.♡.204.46
09-24
2025-09-24 14:36:29
·
이쯤되면 믿는사람이 xx 입니다
dools4613
IP 222.♡.144.87
09-24
2025-09-24 14:48:06
·
애시 당초 개신교에 자정 능력 자체가 없었습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 표어가 언제 나온지 아십니까? 서북청년단 생기기도 더 전에 평양쪽에서 개신교들 신도 끌어 모을때 만들어진 구호입니다 그 이후 이북에서 땅뺏기고 피난온 개신교 애들이 만든게 서북 청년단이구요 시작부터 이랬는데 자정작용요?
@수어장대님 저 마귀 맞습니다 신천지 애들이 몇년전에 몰래 모 기관 청사 이전하면서 매물 내놓은거 건물이랑 토지 매입해서 간판도 안달고 수련원 세우고 처음에는 간부급 애들 교육 시키고 신도 전도 하다가 코로나 사태 터지자 바퀴벌레 처럼 없어지더니 코로나 잠잠 해지니까 대놓고 전도 하면서 예전에는 거들떠도 안보던 중장년 노년층도 신도로 받아들이고 예배하기 시작하더니 그후로 예배일 마다 저희 회사 부지 부터 자재 창고 물류 창고 입구 심지어 지들 집회일에 이만희 찬양한다고 불법 침입해서 사내 공터랑 회장 지정 주차석 까지 신도들이 불법 주차하니까 저한테 짬때려 버려서 제가 신천지 수련원에 예배일날 처들어가서 이XX 개새끼가 남의 회사 땅에 주차 하라고 시키드나! 책임자 나와 라는 식으로 신도들 앞에서 거기 책임자 불러서 갈구는짓을 3번 했더니 저 보고 마귀 새끼라고 하더군요
수어장대
IP 223.♡.213.55
09-28
2025-09-28 15:58:42
·
@cocodor님 문제는 개신교 목사까지 어떤때는 신천지..이단을 절대좌시해서는 안된다 하다가..어떤때는 신천지의 불법 정치관여 등은 모른채 하지요.ㅠㅠ . 아마 때로는 뒤로 야합도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를보면 마귀도..필요이익에 따라 유리하게 써먹는것일 뿐이란 샹각이 듭니다.ㅠㅠ
회뜨는네모
IP 14.♡.101.153
09-24
2025-09-24 15:11:19
·
애초에 통일교 신천교가 사이비 이단이 저렇게 날뛰는데 목소리를 안내는데 기독교입니까? 이슬람이지.
말하고 싶은 것은 다른 종교가 못 했다를 말하려는게 아니라 다른 모든 종교와 종교없는 분들이 독립운동하는 순간에 개신교만 친일했다가 아니라 오히려 다른 종교들과 종교없는 사람들이 시대에 어려움에 굴복할 때 그 일부일부라고 유행어로 되는 그 개신교 중 일부라도 끝까지 독립운동을 하고 신사참배를 거부했고 옥사했는데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단순히 개신교까면 좋은 것이라는 정의중독에 빠지는 것이 정의로운 것일까 의문이 듭니다.
인공지능에 물어봐도 팩트체크는 쉽게 할 수 있으니 팩트체크하면 좋을듯합니다
그냥바람
IP 175.♡.48.197
09-24
2025-09-24 18:46:23
·
그렇군요. 아마도 천주교와달리 개신교는 교단이 다르니 다른이야기를 제가 살면서 들었던것같습니다.
1935년 전후: 일본 제국이 '신사참배는 종교행위가 아니라 국가의례'라고 강제하기 시작함.
- 천주교와 불교: 비교적 빠르게 신사참배를 허용·순응. 기록상 공식적 저항이 거의 없음.
- 개신교(장로교, 감리교): 초기에는 저항했으나, 1938년 9월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국가의례로 수용한다는 결의가 통과됨. 이후 교단 차원에서는 오히려 참배를 독려하고, 반대자를 숙청하는 분위기가 강해졌음. 즉, "공식 교단 차원"에서는 개신교도 결과적으로 친일·참배 수용 쪽으로 기울었음.
2. 개인 차원의 저항
대표적인 인물: 주기철 목사(장로교) 신사참배 결의에 강력 반대하다가 결국 파직되고, 옥중 신앙을 지키다가 1944년 순교. 그 외 장로교·감리교 소수 목회자와 신자들이 투옥 및 순교. 숫자: 약 2,000여 명 투옥, 50명 내외 옥사라는 통계는 흔히 인용되는 자료임.
(출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기독교와 민족운동』 등)
즉, "교단 차원"에서는 친일 협력을 했지만, "개인 차원"에서 끝까지 저항한 사람이 상대적으로 개신교 안에 많았던 것은 사실.
3. 불교·천주교와 비교
불교: 총독부 주도의 불교정책 속에서 친일 승려 상당수 배출. 신사참배 반대 운동은 거의 없음.
천주교: 일본 제국과 일찍 협력. 교계 문헌에서도 신사참배는 국가 의례로 해석, 큰 저항은 기록되지 않음. 다만 이들 종교 내부에서도 완전히 "100% 친일"은 아니고, 소수의 개인적 항일 사례는 존재함.
상대적으로 "순교"의 이미지가 남은 것은 개신교.
4. 해방 이후 반성과 교단 분열
고신 교단: 해방 후 "신사참배를 회개한 세력"이 분리되어 형성. 지금의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주류 장로교(예장 통합, 합동 등)는 오랜 기간 신사참배 문제에서 소극적 반성, 일부는 "합법적 국가의례"라며 정당화.
@lcoy님 위에서도 썼지만 개신교 전체가 초기부터 반성이 아닙니다. 뒤에 몇몇 교단은 배빼라고 했다는 것이 그 뜻이구요. 그리고 그 어떤 개신교도 해방 이후 우리만 독립운동했다고 말한 개신교는 없습니다. 저도 그것을 주장하지 않구요.
세계로 교회가 고신 교단인데 이 교신고단이 지금 개망나니를 배출했지만 위에 썼듯이 신사참배를 끝까지 반대해서 수감당했던 목사들과 반성한 목사,신도들이 만든 교단입니다. 이 고신교단을 시작으로 계속 신사참배 반성합니다. 물론 신사참배 반성하니까 장로교와 트러블이 생겨 장로교에서 나온 것이 고신 교단이니 상황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장로교도 이후 반성합니다.
아래 글에 썼지만 개신교는 하나의 통일된 조직이 아닌데 사람들은 하나의 단일된 조직으로 생각해서 계속 어긋납니다.
그리고 교단들이 신사참배를 한 이후에도 교인들은 신사참배 반대와 독립운동을 이어나갑니다.
장로교가 신사참배를 했지만 김구선생님이 장로교신자죠.
3.1운동도 대표 16명이 개신교, 15명 천도교, 2명 불교이고 잡혀간 여자분들의 70%가 개신교인이였어요. 당시 개신교는 1%도 안 되었죠. 105인 사건도 천주교 뮈텔주교가 총독암살 계획을 일제에 알려서 벌어진 것인데 105인 대부분이 개신교인이었습니다. 105인사건도 대부분 개신교인들입니다.김구,안창호,여운형,이동휘 등 임시정부인사들도 개신교비율이 높습니다. 신민회는 85%가 개신교인구요. 임시정부에 기여한 신한청년단은 57%이구요.
개신교 모두가 신사참배를 안 했다,독립운동만 했다가 아닙니다. 교단이 몇 개이고 교회가 몇 개인데 다 제각각 했죠.
근데 독립운동가들 대부분이 종교가 있는 이유가 종교운동을 밑바닥에 깔고있습니다. 위에서도 썼지만 천주교,불교,무종교 모두 신사참배를 한 상황에서 사실상 개신교만 신사참배를 반대했습니다.
근데 인터넷에는 신사참배 하는 장로교 사진 올리면서 친일종교라고 말합니다.
친일한 천주교와 불교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반성도 안 하는 것에도 침묵을 지키면서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끝까지 했던 개신교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게 맞을까요?
부분+부분=전체 라는 논리가 일부 개신교만 끝까지 신사참배 안 하지않았냐라면 이것은 부분이라합니다.
해방 이후에 개신교가 개독교의 간 것들 비판받아야하고 비난받아야하는데 일제강점기 때 부분이 친일했으니 개독교다라고 하면서 처음부터 친일하고 반성하지 않는 종교에 대해 침묵을 지킨다면 다음 같은 상황이 와도 처음부터 친일해라 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과 같죠.
근데.. 일관성은 있어 보입니다. 일부 목사, 교회들 나댈 때도 나머지 개신교 쪽에서 조용했고 그 나대던 목사, 교회들 압색, 구속 당하는 지금도 나머지 개신교 쪽에서 조용합니다. 시위하고 목소리 내는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사람들로 보이구요 적어도 선택적으로 조용하거나 선택적으로 목소리 내는거 같진 않다는..
자정은 비리 따위로 부패된 조직이 어떤 조치를 함으로써 스스로를 정화하는 것을 일컬을 겁니다.
개신교는 그리스도교 중 천주교를 제외한 나머지 그리스도교를 말하지요.
자정을 하려면 조직에 속해있어야합니다. 조직은 정의가 다양하겠지만 제가 학교에서 배운 정의는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인간의 집단을 의미한다고 배웠습니다.
조직은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고 꼭은 아니겠지만 그 조직의 수장이 있습니다. 천주교는 레오14세, 통일교는 한학자, 신천지도 이만희 등이 있지요.
그럼 자정을 해야하는 개신교의 수장은 누구일까요?
여기에서 어긋납니다.
개신교도 하나의 조직이고 수장이 있겠지. 나는 모르겠지만.
근데 그 수장을 개신교인들도 모른다는 것에서 문제가 시작됩니다. 사실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순복음교회처럼 중앙집권적인 특이한 교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교회는 그 교회가 조직의 최대한입니다. 연합회나 각 교단이 있지만 교회다니는 사람들 상당수는 자신의 소속 연합회나 구체적인 교단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로교다는 아는데 합동이냐 통합이냐는 잘 모르죠.
수장을 정워하고 말 할 수 있는 한계가 조직의 최대한의 선입니다.
권의원에게 돈을 직접 준게 한학자가 아닐 수 있겠지만 조직의 수장이니 책임을 지는 겁니다.
세계로교회 목사들 그 위 수장을 잡아기면 될텐데 왜 그 목사를 잡아갔을까요. 개신교의 수장을 잡아 죄를 묻고 잡아가두면 개신교가 깨끗해질텐데. 그럴수가 없는게 개신교가 하나의 단일 조직이 아니라 조직의 최대선이 교회이고 수장이 목사이기 때문이죠. 이 부분이 어렵습니다. 교회 안 다니는 분들에게는 '아 나는 그런 것 어려워서 모르겠고 앍 싶지도, 알 필요도 없고 핑계다'
자정을 해야한다고 외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어떻게 자정해야하나요 라고 물으면 그 분들이나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나 이야기를 못 합니다.
같은 아시아에 있으니 중국인권 문제를 한국이 해결해야지, 일본 핵오염수 문제 한국이 자정해야지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나라이고 우리나라에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지만 자정하고 반성해야 할 대상이 아니죠.
각 교회와 교인들은 다른 교회의 문제에 대해 할 권한도 이유도 없습니다. 그나마 교단이 같으면 말할 수는 있을겁니다. 목사들 수준에서는 그렇지요.
그래도 꽤 오랫동안 교회들이 정치에 참여하지말자는 집회와 주장들은 많습니다. 쭉 있어왔죠.근데 어차피 다른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언론에도 안 나옵니다.
천주교에게 같은 그리스도교이니 개신교 잘못을 너희가 자정해야지 라고 말하면 말이 안 된다할겁니다. 그래도 신천지, 통일교가 유명해지고 사람들이 구분할 수 있게 되었으니 개신교가 신천지,통일교 일 너희가 책임져야지 반성해야지 자정해야지는 이제 말이 안 나오죠. 하나의 이름으로 묶을 수 있으니 같은 조직이다라는 인식의 문제에서 부분부분전체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개신교의 수장이 있고 하나의 조직이였으면 사실 예전에 고쳐졌을겁니다. 이게 없다는게 문제인데 중앙조직의 부패로 부터 나온 개신교이다보니 각 교회에서 쪼개지는 체계입니다.
같은 조직이 아니니 다른 조직을 그냥 하나의 이름으로 묶을 수 있으니 너희가 책임져가 안 되는 것이죠.
어차피 이렇게 써봤자 부분+부분=전체인데 반성 못 한다, 이러니 개독교 라는 댓글만 달린 것이고 민주당 최대지지 종교가 민주당이다, 최재영 목사가 이번 탄핵에서 큰 일을 했고 대통령, 총리, 여당대표, 박은정,임은정 다 개신교이고 민주당 국회의원 30%가 개신교인데 제일 많고 국힘은 20%이다. 전라도지역이 개신교가 가장 많은 지역이고 경상도가 불교가 제일 많은 지역인데 개신교가 보수라는게 말이 되는가? 수없이 올리지만 그것은 정말 부분이다 라고 됩니다. 극우개신교의 부분은 전체이고 진보개신교의 부분은 부분이다입니다.
제가 쓰는 글에서 공통적인 것은 진보개신교와 함께 보수의 문제를 물어야 하는데 타겟이 95%를 차지하는 중도,진보 개신교를 묶어서 손가락질한다는 것입니다.
보수가 돈을 엄청 써가며 통계를 조직하기 자기들이 우세하고 지지받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데 개신교를 싸잡아 비판하면 정의가 되는 것처럼 글을 쓰고 그것에 좋다고 댓글 달면 과연 누가 웃게 될까요.
@uebe님 결국은 그들이 숭배한다는 '신'의 실체라는 게 없기 때문이죠 뭐... 누군가의 야훼는 트럼프를 축복하는 야훼고 누군가의 야훼는 동성애를 박멸해야 한다는 야훼라는 식으로 그 신도들 머릿속에 모두 다른 자기 나름의 야훼들이 들어있을 뿐이고 서로서로 내 야훼만이 진짜라면서 말이죠.
uebe
IP 211.♡.158.125
09-24
2025-09-24 19:31:59
·
@lcoy님 종교 자체에 대한 생각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신에 대한 것도 사실 하나가 아닙니다.
신이 인간 세상에 개입하는가 아닌가에 따라도 달라집니다. 스피노자의 신의 개념도 그렇구요.
기도도 내 말을 들어주세요.소원들어주세요가 아닌 신의 뜻에 맞처가는게 기도라고도 하니까요.
고양이들이 인간을 신으로 믿고있으면 고양이들은 자신이 아끼는 쥐를 잡아다 바칠겁니다.
인간은 쥐를 엄청 싫어하고 고양이가 해꼬지한다고 생각할수 도 있지요. 고양이의 선과 인간(신)의 선이 일치하지않고 반대일 수도 있지요.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신의 선과 인간의 선이 일치하는가? 일치한다면 그것은 실제 존재하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신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에게 이득이 되는 신이라고 하는 개념은 기복신앙과 구약시대에 개념의 합쳐진 것이 기독교의 신앙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개신교의 문제가 교단이 많고 해석이 다 다양하다입니다. 교회에 따라서 해석도 다르죠.
구약의 창세기도 아이러니하게도 신학교에서는 실제7일동안 세상을 만든게 아니라 비유라고 가르칩니다.
성경에는 오점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말 그대로 믿으려하고 창조과학회 만들어서 활동하는데 창조과학은 개신교에서도 마이너입니다. 신학에서 인정하지않죠.
창조신학을 비판한 곳들이 연대,이대 등입니다. 개신교학교들이죠. 창조신학이 연대에서 수업개설된 적이 있는데 공대교수가 개설했고 신학대와는 상관없고 맞는 말은 아니지만 학문의 자유를 위해 열었다가 이제는 안 열죠. 신학교에서도 정설로 안 믿고 서울신대 교수가창조과학비판했다가 해임된 것도 서울신대 위쪽에서의 결정이지 신학적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말이 매번 길어지는데 말씀하신 것은 기독교, 혹 종교 자체의 한부분입니다.
아인슈타인도 신을 믿었죠. 위에 언급한 스피노자의 신이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게임에 개입하지않는 존재와 같은 신을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격을 갖고 있지만 관여하지않는.
매번 개신교 글에 가능하면 글을 다는데 저는 교회에 잘 가지않습니다. 신앙은 있구요. 신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는데 단순히 누구의 신이라는 것은 신학의 작은 부분이더라구요.
그리스도교 국가들인 유럽국가들끼리 싸웠는데 신은 누구 편이였겠습니까 ㅎㅎ 저는 세상에 개입하지않는 신 쪽에 더 무게를 둡니다
까불지좀마
IP 220.♡.78.123
09-24
2025-09-24 18:58:54
·
종교를 가장한 이익집단이며 정치집단일 뿐입니다 목사 세습등등 뭐 말 다했죠
BARCAS
IP 39.♡.180.119
09-24
2025-09-24 19:06:37
·
사람들이 개신교의 만행에 진저리를 치며 ' 개독 '이라는 말이 생긴때쯤이 그나마 골든타임이었지 싶은데 신자라는 분들이 자정대신 쉴드를 선택하며 나락으로 간거죠.
노라티
IP 118.♡.10.16
09-24
2025-09-24 19:28:12
·
자정요?? ㅎㅎ 지들끼리 땅따먹기, 쪽수싸움하다가 자멸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을것 같습니다
kioma
IP 118.♡.102.164
09-24
2025-09-24 19:32:02
·
자정작용??? 원래 없었슴.. 이승만때부터 해먹어 오던 역사와 전통..의 개독
크롬의전차
IP 14.♡.130.39
09-24
2025-09-24 19:59:28
·
자정작용이 가능할리가요? 점조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먹고 사는곳인데요
actanonverba
IP 61.♡.111.166
09-24
2025-09-24 21:22:31
·
자영업 연합 단체죠 뭐
차이라면 각종 초법적 특혜를 받고 있다는 것
littlefinger
IP 121.♡.200.98
09-24
2025-09-24 22:07:44
·
구조상? 총대를 멜 사람이 없어 보입니다. 보통 교회의 비리나 불합리한 것을 지적하고 하면 마녀사냥 당하기 쉽고, 출교까지 되는 경우도 있어서...
자정능력은 보기 어려운지 오래입니다. 대부분 중대형 교회가 그럴겁니다. 싫으면 다른 교회로 옮기거나 떠나는거죠.
진짜 자영업자들이(동네 빵집 등) 들으면 울화통터져요
통합으로 움직이는게 없으니...
제일 나쁜건 멀쩡한 척 한다는거죠.
이단들은 차라리 나쁘다는걸 사람들이 알고 숨으려고나 하지... 대형교회들은 대놓고 하잖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7580?c=true#150516616CLIEN
해당 종교 기여도는 머 없다고 봐야죠.
종교라기보다 친목단체라고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왜 르네상스였는 지 알것 같은 요즘입니다...
세금내고
대부업체 이율 제한처럼 기부금액 상한제 정해놓고 요
문제의 본체로 현상을 주도하는 쪽이니 자정의 개념이 생길리가요...
다른곳은 구멍가게들입니다. 별 힘도 없고 목소리 내기도 힘들죠.
교단이나 교파에서 움직여야하는데 거기도 구멍가게 상인 연합회같은 느낌이라 본인들 매출에 영향안가면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1. 노인신자들이 대부분
2. 설교내용은 주로 구약성서 민수기, 신명기 같은 심판성 메시지
3. 십일조, 감사헌금을 은근히 강요하며 교회재직임명과 연계
4. 장로라는 자들은 대부분 부동산 부자들.
하던데, 지금 교회는 (주)예수 개인회사죠
뭐 당연히 정상적인 곳도 있겠지만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곳을 앞세워
돈벌이 수단이 되어 버린곳을 쉴드 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개신교 목사까지 어떤때는 신천지..이단을 절대좌시해서는 안된다 하다가..어떤때는 신천지의 불법 정치관여 등은 모른채 하지요.ㅠㅠ . 아마 때로는 뒤로 야합도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를보면 마귀도..필요이익에 따라 유리하게 써먹는것일 뿐이란 샹각이 듭니다.ㅠㅠ
사업자등록내게 해야합니다.
일제시대 때 초기에 친일한 것이 천주교와 불교였고 중간에 변절하는 교단이 생기지만 해방까지 신사참배 거부한 것은 개신교였습니다.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1930년대 후반부터 1945년 광복 때까지 주로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전개된 항일신앙운동이었습니다.신사참배 거부로 인해 투옥된 사람은 대략 2,000여 명이며, 옥사자가 약 50여 명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다른 종교나 무교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후에 신사참배 거부자들과 신사참배 회개하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 고신교단이고 어이없는 일이지만 세계로교회가 있는 교단이 되었죠.
이후 개신교는 초기부터 반성을 해왔고, 몇몇 교단은 배째,반성 안해 를 외쳤지만 이후 반성합니다.
천주교와 불교는 적극적인 반성을 안 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도 노기남의 반민족행위에 대해 "그 때는 다들 그랫다. 나도 일본군장교로 갔었는데"라고 하고 살인자라고 안중근 의사는 천주교인이 아니라는 것을 90년대 와서야 복권시킵니다.
그나마 천주교의 반성은 조직 전체가 아닌 주교회가 2000년에 반성에 대한 성명을 냅니다.
https://www.catholicpress.kr/m/view.php?idx=2277
말하고 싶은 것은 다른 종교가 못 했다를 말하려는게 아니라 다른 모든 종교와 종교없는 분들이 독립운동하는 순간에 개신교만 친일했다가 아니라
오히려 다른 종교들과 종교없는 사람들이 시대에 어려움에 굴복할 때 그 일부일부라고 유행어로 되는 그 개신교 중 일부라도 끝까지 독립운동을 하고 신사참배를 거부했고 옥사했는데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단순히 개신교까면 좋은 것이라는 정의중독에 빠지는 것이 정의로운 것일까 의문이 듭니다.
인공지능에 물어봐도 팩트체크는 쉽게 할 수 있으니 팩트체크하면 좋을듯합니다
chatgpt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답을 하는군요.
즉, 신사참배에 저항하는 개인 차원의 개신교인들은 개신교 교단 차원에서 숙청했고,
결국 '착한 개신교인은 죽은 개신교인뿐'이라는 상황을 자신들이 만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서 해방 후에는 자기들이 목사직을 박탈하고 내쫓아 죽게 한 주기철 같은 사람을 영웅시하며
개신교 자체가 독립운동을 한 것 마냥 선전을 했고...
독립 이후 '개신교는 초기부터 반성'이라고 말씀하신 것도 다르게 설명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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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신사참배' 문제
1935년 전후: 일본 제국이 '신사참배는 종교행위가 아니라 국가의례'라고 강제하기 시작함.
- 천주교와 불교: 비교적 빠르게 신사참배를 허용·순응. 기록상 공식적 저항이 거의 없음.
- 개신교(장로교, 감리교): 초기에는 저항했으나, 1938년 9월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국가의례로 수용한다는 결의가 통과됨. 이후 교단 차원에서는 오히려 참배를 독려하고, 반대자를 숙청하는 분위기가 강해졌음.
즉, "공식 교단 차원"에서는 개신교도 결과적으로 친일·참배 수용 쪽으로 기울었음.
2. 개인 차원의 저항
대표적인 인물: 주기철 목사(장로교)
신사참배 결의에 강력 반대하다가 결국 파직되고, 옥중 신앙을 지키다가 1944년 순교.
그 외 장로교·감리교 소수 목회자와 신자들이 투옥 및 순교.
숫자: 약 2,000여 명 투옥, 50명 내외 옥사라는 통계는 흔히 인용되는 자료임.
(출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기독교와 민족운동』 등)
즉, "교단 차원"에서는 친일 협력을 했지만, "개인 차원"에서 끝까지 저항한 사람이 상대적으로 개신교 안에 많았던 것은 사실.
3. 불교·천주교와 비교
불교: 총독부 주도의 불교정책 속에서 친일 승려 상당수 배출. 신사참배 반대 운동은 거의 없음.
천주교: 일본 제국과 일찍 협력. 교계 문헌에서도 신사참배는 국가 의례로 해석, 큰 저항은 기록되지 않음.
다만 이들 종교 내부에서도 완전히 "100% 친일"은 아니고, 소수의 개인적 항일 사례는 존재함.
상대적으로 "순교"의 이미지가 남은 것은 개신교.
4. 해방 이후 반성과 교단 분열
고신 교단: 해방 후 "신사참배를 회개한 세력"이 분리되어 형성. 지금의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주류 장로교(예장 통합, 합동 등)는 오랜 기간 신사참배 문제에서 소극적 반성, 일부는 "합법적 국가의례"라며 정당화.
천주교: 2000년에 한국주교회의 차원에서 공식 사과.
불교: 진지한 차원의 공식 참회는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비판 있음.
그리고 그 어떤 개신교도 해방 이후 우리만 독립운동했다고 말한 개신교는 없습니다. 저도 그것을 주장하지 않구요.
세계로 교회가 고신 교단인데 이 교신고단이 지금 개망나니를 배출했지만 위에 썼듯이 신사참배를 끝까지 반대해서 수감당했던 목사들과 반성한 목사,신도들이 만든 교단입니다. 이 고신교단을 시작으로 계속 신사참배 반성합니다.
물론 신사참배 반성하니까 장로교와 트러블이 생겨 장로교에서 나온 것이 고신 교단이니 상황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장로교도 이후 반성합니다.
아래 글에 썼지만 개신교는 하나의 통일된 조직이 아닌데 사람들은 하나의 단일된 조직으로 생각해서 계속 어긋납니다.
그리고 교단들이 신사참배를 한 이후에도 교인들은 신사참배 반대와 독립운동을 이어나갑니다.
장로교가 신사참배를 했지만 김구선생님이 장로교신자죠.
3.1운동도 대표 16명이 개신교, 15명 천도교, 2명 불교이고 잡혀간 여자분들의 70%가 개신교인이였어요. 당시 개신교는 1%도 안 되었죠.
105인 사건도 천주교 뮈텔주교가 총독암살 계획을 일제에 알려서 벌어진 것인데 105인 대부분이 개신교인이었습니다.
105인사건도 대부분 개신교인들입니다.김구,안창호,여운형,이동휘 등 임시정부인사들도 개신교비율이 높습니다. 신민회는 85%가 개신교인구요. 임시정부에 기여한 신한청년단은 57%이구요.
개신교 모두가 신사참배를 안 했다,독립운동만 했다가 아닙니다. 교단이 몇 개이고 교회가 몇 개인데 다 제각각 했죠.
근데 독립운동가들 대부분이 종교가 있는 이유가 종교운동을 밑바닥에 깔고있습니다. 위에서도 썼지만 천주교,불교,무종교 모두 신사참배를 한 상황에서 사실상 개신교만 신사참배를 반대했습니다.
근데 인터넷에는 신사참배 하는 장로교 사진 올리면서 친일종교라고 말합니다.
친일한 천주교와 불교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반성도 안 하는 것에도 침묵을 지키면서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끝까지 했던 개신교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게 맞을까요?
부분+부분=전체 라는 논리가 일부 개신교만 끝까지 신사참배 안 하지않았냐라면 이것은 부분이라합니다.
해방 이후에 개신교가 개독교의 간 것들 비판받아야하고 비난받아야하는데 일제강점기 때 부분이 친일했으니 개독교다라고 하면서 처음부터 친일하고 반성하지 않는 종교에 대해 침묵을 지킨다면 다음 같은 상황이 와도 처음부터 친일해라 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과 같죠.
오늘의 침묵이 내일의 범죄에게 용기를 준다는 것처럼요.
일부 목사, 교회들 나댈 때도 나머지 개신교 쪽에서 조용했고
그 나대던 목사, 교회들 압색, 구속 당하는 지금도 나머지 개신교 쪽에서 조용합니다.
시위하고 목소리 내는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사람들로 보이구요
적어도 선택적으로 조용하거나 선택적으로 목소리 내는거 같진 않다는..
사이비보수와 사이비종교의 대환장콜라보일뿐이죠.
자정은 비리 따위로 부패된 조직이 어떤 조치를 함으로써 스스로를 정화하는 것을 일컬을 겁니다.
개신교는 그리스도교 중 천주교를 제외한 나머지 그리스도교를 말하지요.
자정을 하려면 조직에 속해있어야합니다.
조직은 정의가 다양하겠지만 제가 학교에서 배운 정의는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인간의 집단을 의미한다고 배웠습니다.
조직은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고 꼭은 아니겠지만 그 조직의 수장이 있습니다. 천주교는 레오14세, 통일교는 한학자, 신천지도 이만희 등이 있지요.
그럼 자정을 해야하는 개신교의 수장은 누구일까요?
여기에서 어긋납니다.
개신교도 하나의 조직이고 수장이 있겠지. 나는 모르겠지만.
근데 그 수장을 개신교인들도 모른다는 것에서 문제가 시작됩니다. 사실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순복음교회처럼 중앙집권적인 특이한 교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교회는 그 교회가 조직의 최대한입니다.
연합회나 각 교단이 있지만 교회다니는 사람들 상당수는 자신의 소속 연합회나 구체적인 교단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로교다는 아는데 합동이냐 통합이냐는 잘 모르죠.
수장을 정워하고 말 할 수 있는 한계가 조직의 최대한의 선입니다.
권의원에게 돈을 직접 준게 한학자가 아닐 수 있겠지만 조직의 수장이니 책임을 지는 겁니다.
세계로교회 목사들 그 위 수장을 잡아기면 될텐데 왜 그 목사를 잡아갔을까요.
개신교의 수장을 잡아 죄를 묻고 잡아가두면 개신교가 깨끗해질텐데. 그럴수가 없는게 개신교가 하나의 단일 조직이 아니라 조직의 최대선이 교회이고 수장이 목사이기 때문이죠.
이 부분이 어렵습니다. 교회 안 다니는 분들에게는 '아 나는 그런 것 어려워서 모르겠고 앍 싶지도, 알 필요도 없고 핑계다'
자정을 해야한다고 외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어떻게 자정해야하나요 라고 물으면 그 분들이나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나 이야기를 못 합니다.
같은 아시아에 있으니 중국인권 문제를 한국이 해결해야지, 일본 핵오염수 문제 한국이 자정해야지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나라이고 우리나라에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지만 자정하고 반성해야 할 대상이 아니죠.
각 교회와 교인들은 다른 교회의 문제에 대해 할 권한도 이유도 없습니다. 그나마 교단이 같으면 말할 수는 있을겁니다. 목사들 수준에서는 그렇지요.
그래도 꽤 오랫동안 교회들이 정치에 참여하지말자는 집회와 주장들은 많습니다. 쭉 있어왔죠.근데 어차피 다른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언론에도 안 나옵니다.
천주교에게 같은 그리스도교이니 개신교 잘못을 너희가 자정해야지 라고 말하면 말이 안 된다할겁니다.
그래도 신천지, 통일교가 유명해지고 사람들이 구분할 수 있게 되었으니 개신교가 신천지,통일교 일 너희가 책임져야지 반성해야지 자정해야지는 이제 말이 안 나오죠.
하나의 이름으로 묶을 수 있으니 같은 조직이다라는 인식의 문제에서 부분부분전체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개신교의 수장이 있고 하나의 조직이였으면 사실 예전에 고쳐졌을겁니다. 이게 없다는게 문제인데 중앙조직의 부패로 부터 나온 개신교이다보니 각 교회에서 쪼개지는 체계입니다.
같은 조직이 아니니 다른 조직을 그냥 하나의 이름으로 묶을 수 있으니 너희가 책임져가 안 되는 것이죠.
어차피 이렇게 써봤자 부분+부분=전체인데 반성 못 한다, 이러니 개독교 라는 댓글만 달린 것이고
민주당 최대지지 종교가 민주당이다, 최재영 목사가 이번 탄핵에서 큰 일을 했고 대통령, 총리, 여당대표, 박은정,임은정 다 개신교이고 민주당 국회의원 30%가 개신교인데 제일 많고 국힘은 20%이다. 전라도지역이 개신교가 가장 많은 지역이고 경상도가 불교가 제일 많은 지역인데 개신교가 보수라는게 말이 되는가? 수없이 올리지만 그것은 정말 부분이다 라고 됩니다.
극우개신교의 부분은 전체이고 진보개신교의 부분은 부분이다입니다.
제가 쓰는 글에서 공통적인 것은 진보개신교와 함께 보수의 문제를 물어야 하는데 타겟이 95%를 차지하는 중도,진보 개신교를 묶어서 손가락질한다는 것입니다.
보수가 돈을 엄청 써가며 통계를 조직하기 자기들이 우세하고 지지받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데
개신교를 싸잡아 비판하면 정의가 되는 것처럼 글을 쓰고 그것에 좋다고 댓글 달면 과연 누가 웃게 될까요.
클리앙에서라도 전체적인 변화를 위해 보수개신교를 구분하고 그들을 조져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신교가 민주당의 적이 아니냐는 분들을 위해 링크 남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13144?combine=true&q=%EA%B0%9C%EC%8B%A0%EA%B5%90%20%EC%A7%84%EB%B3%B4&p=2&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결국은 그들이 숭배한다는 '신'의 실체라는 게 없기 때문이죠 뭐...
누군가의 야훼는 트럼프를 축복하는 야훼고 누군가의 야훼는 동성애를 박멸해야 한다는 야훼라는 식으로
그 신도들 머릿속에 모두 다른 자기 나름의 야훼들이 들어있을 뿐이고
서로서로 내 야훼만이 진짜라면서 말이죠.
그리고 그 신에 대한 것도 사실 하나가 아닙니다.
신이 인간 세상에 개입하는가 아닌가에 따라도 달라집니다. 스피노자의 신의 개념도 그렇구요.
기도도 내 말을 들어주세요.소원들어주세요가 아닌 신의 뜻에 맞처가는게 기도라고도 하니까요.
고양이들이 인간을 신으로 믿고있으면 고양이들은 자신이 아끼는 쥐를 잡아다 바칠겁니다.
인간은 쥐를 엄청 싫어하고 고양이가 해꼬지한다고 생각할수 도 있지요.
고양이의 선과 인간(신)의 선이 일치하지않고 반대일 수도 있지요.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신의 선과 인간의 선이 일치하는가? 일치한다면 그것은 실제 존재하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신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에게 이득이 되는 신이라고 하는 개념은 기복신앙과 구약시대에 개념의 합쳐진 것이 기독교의 신앙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개신교의 문제가 교단이 많고 해석이 다 다양하다입니다. 교회에 따라서 해석도 다르죠.
구약의 창세기도 아이러니하게도 신학교에서는 실제7일동안 세상을 만든게 아니라 비유라고 가르칩니다.
성경에는 오점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말 그대로 믿으려하고 창조과학회 만들어서 활동하는데 창조과학은 개신교에서도 마이너입니다. 신학에서 인정하지않죠.
창조신학을 비판한 곳들이 연대,이대 등입니다. 개신교학교들이죠. 창조신학이 연대에서 수업개설된 적이 있는데 공대교수가 개설했고 신학대와는 상관없고 맞는 말은 아니지만 학문의 자유를 위해 열었다가 이제는 안 열죠. 신학교에서도 정설로 안 믿고 서울신대 교수가창조과학비판했다가 해임된 것도 서울신대 위쪽에서의 결정이지 신학적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말이 매번 길어지는데 말씀하신 것은 기독교, 혹 종교 자체의 한부분입니다.
아인슈타인도 신을 믿었죠. 위에 언급한 스피노자의 신이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게임에 개입하지않는 존재와 같은 신을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격을 갖고 있지만 관여하지않는.
매번 개신교 글에 가능하면 글을 다는데 저는 교회에 잘 가지않습니다. 신앙은 있구요.
신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는데 단순히 누구의 신이라는 것은 신학의 작은 부분이더라구요.
그리스도교 국가들인 유럽국가들끼리 싸웠는데 신은 누구 편이였겠습니까 ㅎㅎ 저는 세상에 개입하지않는 신 쪽에 더 무게를 둡니다
목사 세습등등 뭐 말 다했죠
' 개독 '이라는 말이 생긴때쯤이 그나마 골든타임이었지 싶은데
신자라는 분들이 자정대신 쉴드를 선택하며 나락으로 간거죠.
차이라면 각종 초법적 특혜를 받고 있다는 것
보통 교회의 비리나 불합리한 것을 지적하고 하면 마녀사냥 당하기 쉽고, 출교까지 되는 경우도 있어서...
자정능력은 보기 어려운지 오래입니다. 대부분 중대형 교회가 그럴겁니다.
싫으면 다른 교회로 옮기거나 떠나는거죠.
예수를 조작한 할 가능성 높은 종교입니다.
그렇다보니 사이비가 붙기도 좋고 조작도 좋은 종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