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작심발언 “尹 입당 후 그 당에 신천지·통일교·전광훈 세력 몰려”
41분전
‘그 당’ 지칭하며…“더이상 견강부회 말고 대국민 사과 하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통일교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대해
“윤석열 입당 후
몰려든
신천지, 통일교, 전광훈 세력 등에 휘둘린
그 당은
더이상 견강부회하지 말고
대국민 사과를 하라”며
“그 세력들과 절연하고,
그 세력들을 끌어들인
사람들은 정계 퇴출 시키시라”고
작심발언을 했다.
홍준표 전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래야
그 당의 미래가 보일 것이다.
암 덩어리를
안고 가본들 살이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나온
정치적 메시지다.
홍 전 시장은
“헌법상 종교의 자유는
가입, 탈퇴의 자유, 포교의 자유,
설교의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지
특정 정당에
교주의 명령으로
집단적으로 잠입해
경선 결과를 조작하는 그런 행위는
종교의 자유에
속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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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결과를 조작하는 그런 행위는
경선 결과를 조작하는 그런 행위는
경선 결과를 조작하는 그런 행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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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당.....국짐당...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