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마을버스 재정지원기준액은 운송원가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운송원가는 하루에 버스 1대를 운영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일컫는다. 조례에 따라 서울시는 2년에 한 번씩 용역을 맡겨 운송원가를 책정하되 격년으로 시장의 재량에 따라 운송원가를 정할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용역을 맡겨 운송원가를 48만6000원으로 조정한 데 이어 올해 이미 14~15% 수준에서 지원금 예산을 올렸다는 입장이다. 예산은 지난해 361억원에서 올해 412억원으로 확대됐다. 반면 조합은 운송원가를 50만9720원으로 인상해 달라고 요구한다. 이 경우 서울시의 예산은 32억원가량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82
오세훈이 치적용 한강버스에만 돈쓸게 아니고
마을버스에 예산써야할텐데요
폐업한다는 판에 헐값에 사서 고용 승계하면 될 것 같은데
적자나는 대중교통을 왜 보조금 주면서 사기업으로 둬야 하는건지
사실 서울교통공사가 마을버스들보다 더 심각한 빈사상태여서요...
누굴 인수하고 교통편을 늘리고 할 처지가 못 됩니다 ㄷㄷㄷ
조금도 괸심이 없네요..
/Vollago
건강이 무너지고 망가진 사람을 병원에 데리고 가야지 얼굴에 화장만 그럴듯하게 한다고 건강한 사람이 되는건지..참
참 무능력한 공직자 한명이 도시 전체를 점점 나락으로 끌고 들어가는중이라는 생각이 들고
머리도 나쁘고 공감능력도 zero인 자는 그냥 원래 하던 변호사나 하는게 좋을 듯 한데. 또 서울시장에 나올거라고 하니..답답하네요
마을버스나 타는 놈
한강버스 타시는 분
이런 인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