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보유 주식중에, 골고루 나눠서 했습니다.
단위가 딱 안떨어지는 하위 주식들은 냅두고 숫자 많은 애들로... TSLA AAPL INTC NVDA 가 되어 버리네요. 대충대충입니다.
요즘은 즐거운 거품 같은데 나이가 나이니 기회가 있으면 현금화 하려합니다. 한때는 어쩌다 보니 현금 비중이 10%까지 떨어졌었네요.
한국 장 경유로는 또 좀 들고 있고... 그런데 그건 냅두고... 비트코인도 냅두고... 금도 냅두고...
쫄보식 운영으로 가려구요. 직장생활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주식 투자는 이쯤이면 잼났었다... 그쯤하고요. 엄연히 위험 투자로 분류되는 거가 주식인데 간도 작은데 오래 했네요.
이건 제가 발발발 하는 거지, 왠만하면 한동안 거품을 즐길 수 있는 시장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전 이제 방어로 전환해야 하니 빨리 내리는 걸로...
오른다 할 때마다 팔아서, 근 반년간 움직여서 여기까지 바꿨네요.
이젠 이벤트가 없는 한은 냅두고 회사 충성충성 월급 소중소중 하면 되겠죠.
이슈가 없는 한은 매집은 일단 안하려구요. 30%는 떨어져야 움직일테니 앞으로는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은퇴하면 어디 산에 들어가서 움막이나 짓고 살아야... 절약해야죠.
한 몇년은 자급자족 스킬이나 업무 공부 같은거 더 치중하지 않으려나요.
어쨋든 이렇게 제가 팔았으니 쭉쭉 더 잘 오를 것이라 봅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익절은 언제나 옳다고 하더라구요. ㅋ
넹 다들 더 벌겠구나 하지만 전 안 잃는게 더 중요한 나이네요...
일괄 8%일 수도 있고 수익이 많이 난 것 위주로 정리할 수도 있죠?
처분 자체가 목적이고 포트폴리오가 별로 이상하지 않았어서 비율로 일괄했습니다..
오래 가진것들이 수익도 나고 숫자도 많아서 주로 팔렸고, 주당 액수가 쎄거나 아직 산지 얼마 안되는 것들은 나눠팔기 안좋거나 투자 초기라 제외하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