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리네 가족들이 헤어질 때 되니 한국가지 말라고 남동생들 울고 하는거 보니까 마음이 짠하네요... 마지막 편은 김씨가 편집하면서 부담감을 느꼈는지 뽀리는 거의 안나오고 주로 남동생들 위주로 다루는군요..ㅋㅋ 뭐 본인이 생각없다니 조금 아쉽긴 했지만 재밋게 봤네요
당근 머시기 양아치ㅅㄲ처럼 단물만 쏙 빼먹고 버리는거보단 맘없으면 차라리 이게 낫지 싶습니다.
물론 받은거에 대한 보답은 제대로 했으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