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서울 토허제 걸린 지역들(강서용송) 아니면 한강벨트 신축 그 다음 재건축될 구축만 바라보는데 유효타를 먹일 공급 대책이랄게 없었으니까요, 그나마 절차를 빠르게한다는건 오세훈의 신통기획 그대로 복붙에 가까웠고요. 오세훈을 넘어 유효타를 먹이는건 용적률 올려주거나 규제를 풀어버리거나 이런거라 지지층 반발로 불가능할텐데 그 와중에 오세훈은 영리하게 마포 성동 강동 동작 광진 이 지역에 토허제를 안 걸어버렸어요. 국토부장관 보고 걸어버리고 본인이 토허제로 먹은 욕 이자까지 얹어서 다 먹으라고요.
1달만 지나도 부동산 상승으로 가는지,어쩐지는 실제현상이 증거로서 증명이 되겠지요. 9.7대책은 약했다고 봅니다. 이제는 보유세로 가야 합니다. 부동산 폭등은 정권 3번째라 이번에는 무능프레임으로 빠지고 , 지지자들을 와해시킬것이고 무엇으로도 회복하기 어렵게 될거에요. 부동산에 경제정책으로 완만한 상승이나 보합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강한 압박으로 하락세를 유도하던지, 아니면 대폭 상승인거죠.
채상욱 지금까지 말하는거 보면 주식 시장 부양과 부동산 대응에 대해서 정부에 대해서 대선 전부터 기대감을 가지고 있고 호의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몇 달간 정책을 보더니 실망감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는데, 이런 실망감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에요. 공급 정책이야 뾰족한 방법이 없다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기재부 및 국토부와 부동산 주의자들에게 정부 정책이 먹혀버리고 있다고 보고, 주식 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과연 될까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금융 및 세재 대책도 현재 흘러가는 상황을 보니 되려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 걸 겁내는 걸로 보이는데, 채상욱 같이 일관되게 부동산 억제하고 주식 부양 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서 좋은 소리 나오기 힘들어요. 뭐 상급지만 오른다고 하는데, 반대로 보면 일반 서민들 부동산은 안오르고, 부자들 재산만 더 올라서 박탈감만 더하는 지지율에는 더 나쁜 형태로 가고 있는겁니다. 거기에 국회의원이나 정부 관료 몇몇의 부동산으로 돈 번 내역나오고, 이대통령 분당 집까지 거론되는 상황인데 나이브하게 생각하는거 보니 걱정스럽네요.
자기가 정부가 원하는 방향의 뷰도 말해줄수 있고 맞춤형 정책도 만들어낼수 있는데 자리를 안 줘서 기분이 많이 상했다. 이제 전문가 입장에서 시장 상황에 맞는 뷰를 보여주겠다 앞으로 부동산 떡상할거다 얼마전부터 저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는 시장 안정될거다 부동산 하락할거다 정부에 맞서지 마라 대충 그랬는데 결국 저 말이 진짜 시장을 보고 하는말이 아니라 그냥 정부가 원하는 듣기좋은 말을 해준거다 이런 거였다는거죠. 근데 이제와서 부동산 떡상할거다 그렇게 말해도 진짜 오를거 같아서 그런건지 정부가 부동산 안정시키고 싶어하니까 내가 훼방놀거다 부동산 무조건 오른다 떡상떡상 정부 망해라 이러는건지 사실 전혀 모르겠습니다.
깊고푸른바다
IP 39.♡.238.114
09-24
2025-09-24 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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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폭등할 만한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 만일 오른다 해도 강남 그들만의 리그 지 다른 지역은 따라서 찔끔 오르고 말 거 같은데요?
져니아일랜드
IP 106.♡.3.62
09-25
2025-09-25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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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바다님// 강남은 문재인 이후로 언터쳐블이구요 마용성도 얼마나 올랐는지 보고오시죠
kolbe
IP 61.♡.139.75
09-24
2025-09-24 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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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락론자의 마지막 사람들이 획 도는 그 순간이 붕괴를 일으키는 마지막 트리거로 알고 있는데...
설마 이광수가 무슨 자리 받은거 보고 급발진한걸려나요?
3개월안이라고 했으나 금년내에 결과가 나오겠네요...
결과에 따라 찌그러지든지 더 나대던지 할듯요
정부가 오피셜로 서울 추가공급 없다고도 발표해버려서 더 급하게 오르고있는데도요
비인기 지역은 아직이라 상승 기류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경기도 비인기 지역 오르면 레알 2018년 시즌2 되는걸테지만 아직은 아닌듯합니다.
다주택자 규제때문에 비인기 지역을 살 이득도 이유도 없습니다.그래서 한 채만 사야하니 본인 능력 하에서 제일 좋은 걸 사고, 그래서 인기지역만 오르는거죠.
그동안 이재명 팔면서 하락 기대했는데 붇정책이 자기기대에 못미치니 뷰를 꺽은거죠
/Vollago
이재명전에도 피크아웃코리아라고 책까지 팔던 사람인데요. 자기 뷰가 틀린거 인정하기 싫으니 이재명 정부탓하면서 넘어가려는거죠.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는 정부를 누가 믿을까요?
기재부 장관도 국토부 장관도
부동산 자산 밖에 없는 사람들이라서
얼른 교체해야 될텐데,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돌기 시작하면, 집 값은 자연적으로 오릅니다.
MB, 503, 윤석열 때는 경제를 그만큼이나 말아먹으면서
사람들이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했기 때문에 집값이 안 오른 것이었구요.
서울 주택 공급량 그거 역대로 어느 정부에서 많이 공급했냐로 치면
민주당 정부가 훨씬 높습니다.
계속 이야기하지만 서울은 이미 과수요라서
공급량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 상황에 따라 집값이 오르는 겁니다.
그러다가 최근 몇 달간 정책을 보더니 실망감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는데, 이런 실망감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에요.
공급 정책이야 뾰족한 방법이 없다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기재부 및 국토부와 부동산 주의자들에게 정부 정책이 먹혀버리고 있다고 보고, 주식 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과연 될까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금융 및 세재 대책도 현재 흘러가는 상황을 보니 되려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 걸 겁내는 걸로 보이는데, 채상욱 같이 일관되게 부동산 억제하고 주식 부양 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서 좋은 소리 나오기 힘들어요.
뭐 상급지만 오른다고 하는데, 반대로 보면 일반 서민들 부동산은 안오르고, 부자들 재산만 더 올라서 박탈감만 더하는 지지율에는 더 나쁜 형태로 가고 있는겁니다.
거기에 국회의원이나 정부 관료 몇몇의 부동산으로 돈 번 내역나오고, 이대통령 분당 집까지 거론되는 상황인데 나이브하게 생각하는거 보니 걱정스럽네요.
얼마전에는 시장 안정될거다 부동산 하락할거다 정부에 맞서지 마라 대충 그랬는데 결국 저 말이 진짜 시장을 보고 하는말이 아니라 그냥 정부가 원하는 듣기좋은 말을 해준거다 이런 거였다는거죠.
근데 이제와서 부동산 떡상할거다 그렇게 말해도 진짜 오를거 같아서 그런건지 정부가 부동산 안정시키고 싶어하니까 내가 훼방놀거다 부동산 무조건 오른다 떡상떡상 정부 망해라 이러는건지 사실 전혀 모르겠습니다.
만일 오른다 해도 강남 그들만의 리그 지
다른 지역은 따라서 찔끔 오르고 말 거 같은데요?
윗 분 말씀처럼, 채상욱은 이번 정부 들어설때 부동산 안정화 될거란 기대를 많이 피력했어요. 그간 나온 대책으로는 안정화 어렵지 않겠냐는 실망감의 표출이고,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도 말 들어보면 결과와 관계없이 자기 기준을 내세우고 주장하는데 무리없이 합니다.
상승론자로 유명한 이뭐뭐처럼 디씨나 펨코 애들 연상시킬만큼 시니컬한데다 남 깔보는 듯이 팡팡 질러대는 사람보단 훨 사회에 건강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