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리오빠만 불쌍해" 한 만들어 부추기는 분들 계시네요. 참 팬덤문화는 나이성별 안가리고 흐름이 똑같아요.
김대중 대통령말고,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들 다 기존 민주당 세력에게 굴러온 돌이었고, 찍어누르고 없애고 싶은 이들이 별짓을 다했습니다. 권력은 원래 그런거에요.
대통령되는 인물들은 그런거 다 극복하고 올라가는겁니다. 윗자리는 내부세력따위보다 더 악랄한 적들과 해결해야할 일이 첩첩산중입니다. 비아냥댔거나 말거나 지금 대통령은 이재명입니다. 승자인데 어쩌라구요? 일사분란한거 원해요? 그럼 히틀러나 박정희처럼 다 숙청하면 입다뭅니다.
좀 살만해지니, 다 튀어나와서 이파벌 저파벌 정보통 자랑하듯 늘어놓는 사람들 많아지는데, 아직 내란 안끝났습니다.
노통 마지막에 내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나에게 등돌리는게 제일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걸 재현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니면, 이낙연만 잘못한게 아니라고 물타기하는건가요? 그치는 잘못도 잘못이지만 무능해서 망한거에요.
LA강가딘
IP 211.♡.205.156
09-24
2025-09-24 09:59:38
·
@blumi님 공감합니다. 현시점 가장 균형 잡힌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문재인이나.김어준 조국 등을 비판아닌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경계해야 된다고 봅니다.
권력 투쟁? 너무 과장되게 얘기하는 거고요 권력의 핵심은 인사고, 인사 과정에선 분명히 맘 상하는 사람 나오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게 아니고 있지도 않은 계파 운운을 하면서 분란을 일으키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걷는다
IP 14.♡.55.58
09-24
2025-09-24 00:13:49
·
대가리는 낙지.. 조국 전 장관도 인기 높아지니까 본인 대선 가도에 방해 인물 제거 차원으로 수작질 한거라 봅니다.
dr_strange
IP 211.♡.249.134
09-24
2025-09-24 09:28:06
·
@혼자걷는다님 그리고 낙지가 조국을 최성해하고 윤석열 시켜서 치고요? 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빈댓글 달릴거 같아서 자세한건 안적겠습니다. 문재인 뽑았던 분들 중에서 같은 민주당인데 왜 이재명을 그리 싫어하나 싶던 지인들 가끔 있던데. 따로 단톡방이라도 있는건지.. 생각하니 너무 화나네요. 에효..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09-24
2025-09-24 01:14:47
·
하아...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답답합니다.
박태호
IP 140.♡.29.3
09-24
2025-09-24 01:36:10
·
세레니티
IP 118.♡.84.231
09-24
2025-09-24 06:23:56
·
__ei
IP 101.♡.149.164
09-24
2025-09-24 06:24:14
·
문재인 이낙연이 공감대를 가지고 만날 수 있는 이유는 이재명 뿐이었을 거라고 뇌피셜을 써봅니다.
헌터_
IP 211.♡.255.144
09-24
2025-09-24 07:05:51
·
차기 유력주자를 고꾸라트리면 나한테 기회가 올거라 생각했겠죠
redwolf
IP 106.♡.198.150
09-24
2025-09-24 07:25:51
·
어떻게든 문통을 욕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 당시 문통을 먼저 공격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실언과 태도로 이재명에 대한 평이 안좋았던 건 사실입니다 . 이대통령 본인도 나중에 실언이었다며 문통에게 사과를 했으니까요 . 두 분의 관계는 소원해졌다가 다시 좋아진 상황이죠 . 근데 두분을 따른다는 분들이 자꾸 사이를 이간질하는게 보입니다 . 그걸 누가 가장 좋아할런지요 . 통합을 외치는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려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당시 손가락 혁명단이라면서 인터넷환경에서 여론을 흔들려던 분들이 있었죠 . 그분들이 아직 손가혁으로써 활동을 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결코 좋은 결과를 만들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
진오드
IP 203.♡.37.87
09-24
2025-09-24 10:59:11
·
@redwolf님 이재명 대통령만을 지지했던 사람 입장에서 문통을 욕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우리는 한 편이라고 하셨기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출하는게 결코 우리 진영에 이로움을 주지 않을거라는데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재명 지지자에게 남겨진 앙금은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었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인사권 등을 통해 이재명에 가해지는 핍박을 해소할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더 노력을 기울여서 정권이 국민의 적들에게 넘어가는 사태를 방어했어야 했지만, 그러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찌되었든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문재인은 그냥 조용히 책방이나 운영하며, 여생을 보내고, 더 이상 전면에 등장하여 저와 같은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을 자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을 빚내기위해 지지자들의 피와 눈물을 땔감으로 소모하는 그런 류의 인간들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대장동 사건은 유권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안겨주기위해 지자체 수장 정치인의 금전적이익을 철저하게 포기한 거의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그래서 국힘 정치인은 물론이거니와 과거의 관행에 젖어었던 일부 민주당, 또 일'청와대로 부름을 받은 몇몇 인사들도 이재명은 '이상한' 쪽으로 튈려는 사람으로 보였겠죠. 자신들의 밥상을 뒤집는 이질적인 정치인, 반드시 지워버려야 할 정치인으로 보였겠죠.
빵똥
IP 211.♡.64.61
09-24
2025-09-24 07:37:11
·
가지가지 한다 정말.
이재명대통령한테 도움이 될 행동을 하세요.
분탕질도 적당히 해야지 원.
삭제 되었습니다.
metaphor0292
IP 223.♡.72.143
09-24
2025-09-24 07:51:07
·
이낙연이야... 차기 대권을 노리면서 경쟁자를 제거하기위한 명분은 충분한데... 그때도 그분은 그냥 허허 거리며 아무생각 없었는듯...
Jaeinie
IP 58.♡.61.252
09-24
2025-09-24 07:53:05
·
당시 민정수석 누구였더라
1일1깡
IP 121.♡.16.197
09-24
2025-09-24 08:05:21
·
악의적인게 아니라면 굳이 쉴드친다고 부스럼 만들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무결할수도 없는것이고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잘해내신편인거죠.충분히 비판받을만한일들은 벌어졌었고 어차피 지나간 역사입니다. 그냥 받아들이고 더 정교하게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민주당이 좀 엇박자 난다고 옆으로 갈분들은 없잖아요. 결국 같이 가는겁니다.
연탄재
IP 125.♡.42.54
09-24
2025-09-24 08:20:34
·
잘못된 시그널이었죠 문재인 지키기위해 윤석열 찍었던 친구놈 만날 욕합니다
무리깡
IP 106.♡.136.173
09-24
2025-09-24 08:24:53
·
역시나 댓글내용이 이상하길래 로그인헤서 보니 메모 천국이네요.
바이돌
IP 121.♡.136.82
09-24
2025-09-24 08:32:35
·
또 익명의 누군가 수준의 말장난에 참...
v산들바람v
IP 180.♡.135.140
09-24
2025-09-24 08:34:45
·
그래서 윤석열 김건희보다 민주당 내분이 먼저인가요?
jperf7
IP 165.♡.100.61
09-24
2025-09-24 09:21:10
·
@v산들바람v님 이게 우선순위의 문제는 아니죠. 비판의 영역이 다른겁니다. 민주당도 이런 과거를 반성하고 청산하지 못하면 미국처럼 됩니다.
@v산들바람v님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는건 아니니까요. 내란청산조차도 한가지 일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사회의 부분에 이것이 뿌리박혀 있나요. 집중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다른영역에서 이런 일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겁니다. 토양이 바뀌어야 더 건강한 민주세력이 될 수 있습니다. 내란청산말고 다 입다물어. 그러면 이당시 일어난 다른 모든 잘못들은 다 묻어두나요? 수면위에 떠올라있는것에 집중하되 수면 아래 있는것들도 누군가는 이야기해야하고 문제시해야한다는 거죠. 그 작업이 같이 일어나는게 맞는거죠. 다 수면위만 보고 있으면 이런일은 또 일어납니다.
길상
IP 223.♡.64.60
09-24
2025-09-24 08:47:27
·
문재인대통령은 낙지같은 인간들이 득시글 거리는 민주당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유지를 지키려 노력하셨고, 그 토대위에서 우여곡절 끝에 이재명 대통령이 탄생하였습니다. 당대에 그 일을 해낼 수 있었던 사람은 문재인대통령말고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만으로도 문재인대통령은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선량함, 포용성, 인내의 성정은 좌절을 겪은 민주당 지지자들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런 성정이 어떤 이들에게는 답답함과 아쉬움으로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전정부에 대한 평가는 아프지만 필요합니다. 그러나, 선의 가득한 문재인대통령 개인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억측은 진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삼가했으면 합니다.
dennyjun
IP 211.♡.219.187
09-24
2025-09-24 09:02:56
·
당시에 문통 계파없어서 마지막 유세후에 홀로 열차플랫폼에 앉아있던건 다 잊어버린 사람들이 있군요. 아무리 사람사람기억이 기억하고 싶은것만 리콜한다지만. 넓게들 보시길. 극우랑 똑같은 사람되기 쉽습니다.
jperf7
IP 165.♡.100.61
09-24
2025-09-24 09:06:45
·
어제 겸공에서 30대 진보정치인들 코너들으니, 박근혜 탄핵때 응집된 젊은층들이 왜 문재인 정권에서 윤석열로 넘어왔는지는 철저히 자기반성 해야할거로 생각됩니다.
cccp91
IP 223.♡.193.144
09-24
2025-09-24 09:10:17
·
지금 시급한일도 많은더 문이니 이재명파니 나눌때가 아닌데요.
jperf7
IP 165.♡.100.61
09-24
2025-09-24 09:21:50
·
@로마인99님 이게 우선순위의 문제는 아니죠. 비판의 영역이 다른겁니다. 민주당도 이런 과거를 반성하고 청산하지 못하면 미국처럼 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r_strange
IP 211.♡.249.134
09-24
2025-09-24 09:28:27
·
섬보그
IP 223.♡.217.245
09-24
2025-09-24 09:48:00
·
빈댓글 일부 달리는데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그때의 문재인행정부의 많은 인사들이 이재명보다 차라리 윤석열을 택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공유하게 된겁니다 이런 세력들이 지금도 민주당의 개혁을 막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v산들바람v
IP 223.♡.48.9
09-24
2025-09-24 10:23:05
·
@섬보그님 근거 부족한 가십거리 들고 오셔서 이게 민주당 개혁의 근거라니요? 이건 싸움거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않습니까? 민주당 개혁이라는게 반대파 압살로 퓨어한 무언가를 만드는거면 그건 개혁이 아닙니다.
수면제
IP 106.♡.253.114
09-24
2025-09-24 09:56:56
·
원래 당내 계파투쟁이라는 게 그런건데 새삼 이제와서 그거 가지고 문재인 대통령 까는 것도 우습고, 문재인 대통령이 그럴 분 아니라고 쉴드치는 것도 우습고,,,
애초에 친문직계라 분류되던 대선후보들이 죄다 낙마하면서 이재명 후보가 조명되며 극적으로 후보가 되었고, 대선패배 이후에도 다른 대안이 없으니 당권도 대선후보 중심으로 재편된 건데 이제와서 그걸 욕하거나 서운해하거나 쉴드치는건 정당이라는 조직에 대해 아무런 이해가 없는 사람이라는 고백 밖에 안되는겁니다.
그냥 원래 그렇게 굴러가는걸 가지고 이리저리 감정을 실을 필요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길 바래야요. 지금 굉장히 잘하고 있기도 하구요.
해물탕중짜
IP 223.♡.194.164
09-24
2025-09-24 10:10:25
·
이재명, 문재인 두 분 그냥 좀 놔두면 안될까요? 문재인파, 이재명파 그런게 존재합니까? 어디서 이런 싸구려 네이밍으로 두 분 욕 보이나요? 대통령되면 주변에 그 후광 받으며 목에 힘 좀 줄려는 놈들 천지입니다. 힘 빠지면 다 돌아서요. 그게 권력입니다. 만약 ~파 라는 게 존재한다면 그건 다 권력지향파 라고 하면 됩니다. 두 분 이름 뒤에 더럽게 붙이지 말고.
지금은 그냥 현재에 충실합시다. 내란 끝내고, 검찰 끝내고, 언론, 종교, 토건족 등등 할 일이 너무 많은데 한가하게 ~파 이야기하는 분들, 목적이 다른데 있어 보입니다.
@LA강가딘님 무려 민정수석이라는 자리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시는 건 아니겠지요? 대통령이 국회의장이나 국무총리같은 직책도 아니고 자기 손발이나 다름없는 민정수석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면, 그걸 최대한 품위있고 점잖게 표현하려 해도 “얼굴마담 대통령” 아니면 “식물 대통령” 정도가 되겠죠.
자신이 응원하는 누군가를 쉴드 치는 걸 뭐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정치적인 관점이 달라도 다 같은 클리앙 회원인데 다른 회원을 욕하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 가지고 뭐라 할 이유가 없어요. 하지만, 하더라도 좀 상식선에서 통용되는 논리를 가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얀손
IP 222.♡.70.79
09-24
2025-09-24 22:44:51
·
@수면제님 와우, 역대 대통령중에 수면제님이 빙다리 핫바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대통령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모두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신다고 하면 그렇다고 알려주시구요. 같은 기준 빙다리 핫바지가 아닌 대통령이 있다고 하신다면 제가 그 논리의 뚝배기를 실랄하게 깨버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낙연 뒷통수 이후 어마어마하게 물량공세하는 군요. 그쪽 플랜인가 봅니다. 민주당은 이낙연을 이용해서 문통으로 갈라치고 세대는 영포티 조롱밈 만들어 갈라치고 애해라디야~
sonwipung
IP 220.♡.36.89
09-24
2025-09-24 12:21:44
·
내가 생각하는 문재인파, 이재명파)
문재인은 노무현 추종 세력을 거의 흡수하고 플러스 알파였습니다. 이재명? 그때도 없었고 지금도 거의 없습니다.
이재명파라는 것은 허상입니다. 지금 이재명어천가 부르는 민주당 의원들... 몇 명 외에 대부분 기회주의자들이고 언제든 등 돌릴 겁니다. 지금은 권력이 이재명에게 있으니 빨아주는 거지요.
이재명이나 정청래나 파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뱃지 단 사람들만 투표하는 국회의장이나 원내대표 선거에 나가면 떨어졌을 겁니다.
이재명이 임기말까지 지금처럼 중심을 잡고 가기를 바랄 뿐이죠.
ainsop
IP 116.♡.65.63
09-24
2025-09-24 13:04:03
·
민정 기능의 명암이 있는 거겠죠. 한편으론 사회 기강을 잡아주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정적 제거의 도구로 활용되기도 하니까요. 반면교사 삼을 일입니다. 울 대통령이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거라고 주문처럼 되뇌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국민주권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정치는 결국 지지자들을 비추는 거울이란 이야기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나치게 내부 권력투쟁에 몰두하면 그 욕망들이 거울처럼 정치를 비추게 될 겁니다. 집단광기가 아닌 집단지성을 모으려는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친문 정치 포럼인 사의재 포럼에서 이낙연이 쫓겨나게 된게 2025년 5월 27일이고, 21대 대선 선거일 불과 1주일 전입니다. 20대/21대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잼을 향한 말도 안되는 온갖 뜬소문 만들어 내고, 공격했는데도 사의재에서 쫒겨나질 않았습니다. 이잼을 향해 협잡질을 하고 헛소문 퍼트려도 계속 사의재 포럼 회원자리를 유지하다가 21대 대선 선거 코앞에 두고 쫓겨났는데, 도대체 그전까지 무슨 이유로 사의재 포럼 회원으로 남을수 있었을까요? 정권이 바뀌게 되면 혹시라도 불똥 튈까봐 두려워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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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자체가 당내 세력 없는 아웃사이더인데 뭔
이재명파요? 그런거러도 있었으면 문통시절 수박들과 윤돼지시절 검찰에 그럴게까지 박해받진 않았을겁니다..
대선 당시에는 냉정하게 이재명은 악마였어요
그때 선 씨게 넘었죠
스스로 반성하고 인정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잼통의 모습을 보고 이분 괜찮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한 사람 많았을걸요
그다음 문통 초기 이낙연 총리 겁나게 빨아줬죠 여기 클리앙도 그랬고 상식적인 사이트들은 다 빨아줬죠
그러다가 임기 중반쯤부터 민주당내 노답 인간들이 많다는걸 국민들이 알고 그때부터 일어나서 결국은 국민이 심판해서 민주당내 수박라인을 많이 정리된거죠
양정철 전해철 이놈들요
홍남기 교체 하자던 송영길 주장을 꺽은것도 문재임이고 민주당 대통령 출신 중 유일하게 민주당 인사들에게 비판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좀 찾아보고 생각해 보세요
살아있는 유일한 민주당 출신 대통령 이라서 입니다!
내에서도 무슨 놀이처럼 잼프를 씹고 까고 그랬다 들은 듯요. 뭐 분위기야 이낙연아니어도 호의적이지 않은건 뻔히 보였죠
이재명이 살아남은건 경기동신 때문이지 민주당지자들 때문이 아닙니다!
과거 반성은 지지자들도 해야됩니다!
청와대에서 이재명 까는게 스포츠였다 하잖습니까
끝까지 코로나 지원금 안푼게 뒤늦게서야 납득되었습니다.
대북송금도 이재명과 관련이 없다는 증거를 당에도 제보하고, 청와대에도 했지만 결국 뭉갰다는녹취도 봉지욱이 공개했죠.
코로나 지원금은 기재부 홍남기가 예산을 틀어쥐고 안줘서 '못'한거구요, 청와대에서 춘장(돼지)을 지휘할 수 있는데 안한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못이 아니라
안 한거죠
말은 바로 합시다
대통령 자리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요?
홍남기 날려버렸음 됩니다.
송영길이 홍남기 날리고 차관을 앉히자고 했음에도 기어이 홍남기 사표 반려했죠.
그렇다고 홍남기가 자르면 안될만큼 유능한 사람이었나요?
의지만 있었으면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왜 내란당처럼 안했냐고 화내시다니.
추천할 인물이 있었나요?
사람 하나 바꾸면 모든게 해결 될거 처럼 말하는게 맘에 안들어서요.
이때까지 민주당 지지하면서 배운게 사람 한명 바꾸는걸로 변하는건 많이 없다 였어서.
참 팬덤문화는 나이성별 안가리고 흐름이 똑같아요.
김대중 대통령말고,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들
다 기존 민주당 세력에게 굴러온 돌이었고,
찍어누르고 없애고 싶은 이들이 별짓을 다했습니다. 권력은 원래 그런거에요.
대통령되는 인물들은 그런거 다 극복하고 올라가는겁니다.
윗자리는 내부세력따위보다 더 악랄한 적들과 해결해야할 일이 첩첩산중입니다.
비아냥댔거나 말거나 지금 대통령은 이재명입니다. 승자인데 어쩌라구요?
일사분란한거 원해요? 그럼 히틀러나 박정희처럼 다 숙청하면 입다뭅니다.
좀 살만해지니,
다 튀어나와서 이파벌 저파벌 정보통 자랑하듯 늘어놓는 사람들 많아지는데,
아직 내란 안끝났습니다.
노통 마지막에 내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나에게 등돌리는게
제일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걸 재현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니면, 이낙연만 잘못한게 아니라고 물타기하는건가요? 그치는 잘못도 잘못이지만 무능해서 망한거에요.
공감합니다. 현시점 가장 균형 잡힌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문재인이나.김어준 조국 등을 비판아닌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경계해야 된다고 봅니다.
권력 투쟁? 너무 과장되게 얘기하는 거고요
권력의 핵심은 인사고, 인사 과정에선 분명히 맘 상하는 사람 나오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게 아니고 있지도 않은 계파 운운을 하면서
분란을 일으키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조국 전 장관도 인기 높아지니까 본인 대선 가도에 방해 인물 제거 차원으로 수작질 한거라 봅니다.
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문재인 뽑았던 분들 중에서 같은 민주당인데 왜 이재명을 그리 싫어하나 싶던 지인들 가끔 있던데.
따로 단톡방이라도 있는건지.. 생각하니 너무 화나네요. 에효..
문재인 전 대통령도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었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인사권 등을 통해 이재명에 가해지는 핍박을 해소할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더 노력을 기울여서 정권이 국민의 적들에게 넘어가는 사태를 방어했어야 했지만, 그러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찌되었든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문재인은 그냥 조용히 책방이나 운영하며, 여생을 보내고, 더 이상 전면에 등장하여 저와 같은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을 자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을 빚내기위해 지지자들의 피와 눈물을 땔감으로 소모하는 그런 류의 인간들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대장동 사건은 유권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안겨주기위해 지자체 수장 정치인의 금전적이익을 철저하게 포기한 거의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그래서 국힘 정치인은 물론이거니와 과거의 관행에 젖어었던 일부 민주당, 또 일'청와대로 부름을 받은 몇몇 인사들도 이재명은 '이상한' 쪽으로 튈려는 사람으로 보였겠죠. 자신들의 밥상을 뒤집는 이질적인 정치인, 반드시 지워버려야 할 정치인으로 보였겠죠.
이재명대통령한테 도움이 될 행동을 하세요.
분탕질도 적당히 해야지 원.
문재인 지키기위해 윤석열 찍었던 친구놈 만날 욕합니다
민주당도 이런 과거를 반성하고 청산하지 못하면 미국처럼 됩니다.
당대에 그 일을 해낼 수 있었던 사람은 문재인대통령말고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만으로도 문재인대통령은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선량함, 포용성, 인내의 성정은 좌절을 겪은 민주당 지지자들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런 성정이 어떤 이들에게는 답답함과 아쉬움으로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전정부에 대한 평가는 아프지만 필요합니다. 그러나, 선의 가득한 문재인대통령 개인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억측은 진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삼가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사람사람기억이 기억하고 싶은것만 리콜한다지만. 넓게들 보시길. 극우랑 똑같은 사람되기 쉽습니다.
민주당도 이런 과거를 반성하고 청산하지 못하면 미국처럼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그때의 문재인행정부의 많은 인사들이 이재명보다
차라리 윤석열을 택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공유하게 된겁니다
이런 세력들이 지금도 민주당의 개혁을 막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애초에 친문직계라 분류되던 대선후보들이 죄다 낙마하면서 이재명 후보가 조명되며 극적으로 후보가 되었고, 대선패배 이후에도 다른 대안이 없으니 당권도 대선후보 중심으로 재편된 건데 이제와서 그걸 욕하거나 서운해하거나 쉴드치는건 정당이라는 조직에 대해 아무런 이해가 없는 사람이라는 고백 밖에 안되는겁니다.
그냥 원래 그렇게 굴러가는걸 가지고 이리저리 감정을 실을 필요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길 바래야요. 지금 굉장히 잘하고 있기도 하구요.
문재인파, 이재명파 그런게 존재합니까?
어디서 이런 싸구려 네이밍으로 두 분 욕 보이나요?
대통령되면 주변에 그 후광 받으며 목에 힘 좀 줄려는 놈들 천지입니다. 힘 빠지면 다 돌아서요. 그게 권력입니다.
만약 ~파 라는 게 존재한다면 그건 다 권력지향파 라고 하면 됩니다.
두 분 이름 뒤에 더럽게 붙이지 말고.
지금은 그냥 현재에 충실합시다.
내란 끝내고, 검찰 끝내고,
언론, 종교, 토건족 등등 할 일이 너무 많은데 한가하게 ~파 이야기하는 분들, 목적이 다른데 있어 보입니다.
문정부 민정수석실에서도 자료를 뿌렸다 ≠ 문통이 자료 뿌리는것에 동의했다
문정부 민정수석실에서도 자료를 뿌렸다 = 민정수석실에도 이낙연과 같은자가 있었다
“문정부 민정수석실에서도 자료를 뿌렸다 ≠ 문통이 자료 뿌리는것에 동의했다”
이건 문재인 대통령이 당시 민정수석실조차 제대로 장악하지 못했던 빙다리 핫바지라는 말이죠.
쉴드를 치려는 의도는 좋은데,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디스를 하는 격이 되버리는거에요.
그 정도로 빙다리 핫바지라고 비난하면,
똑같은 화살이 이잼에게도 갑니다.
법무부, 국방부, 행안부, 원내대표 등등
자신이 응원하는 누군가를 쉴드 치는 걸 뭐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정치적인 관점이 달라도 다 같은 클리앙 회원인데 다른 회원을 욕하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 가지고 뭐라 할 이유가 없어요. 하지만, 하더라도 좀 상식선에서 통용되는 논리를 가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대통령이 정말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계시는 게 다름아닌 하얀손님 본인이시죠.
그나마 송영길 민주당 전대표님이 많이 힘이 되어주셨죠.
처음엔 저도 멋모르고 문재인 대통령 많이 지지했지만, 지금와서 보면 이해안되던 부분에 문재인을 넣으면 납득이 갑니다.
그래서 지금은 문재인을 싫어합니다.
모두가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그때 민주당지지자들도 반성해야 됩니다!
그쪽 플랜인가 봅니다.
민주당은 이낙연을 이용해서 문통으로 갈라치고
세대는 영포티 조롱밈 만들어 갈라치고 애해라디야~
문재인은 노무현 추종 세력을 거의 흡수하고 플러스 알파였습니다.
이재명?
그때도 없었고 지금도 거의 없습니다.
이재명파라는 것은 허상입니다.
지금 이재명어천가 부르는 민주당 의원들...
몇 명 외에 대부분 기회주의자들이고 언제든 등 돌릴 겁니다.
지금은 권력이 이재명에게 있으니 빨아주는 거지요.
이재명이나 정청래나 파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뱃지 단 사람들만 투표하는 국회의장이나 원내대표 선거에 나가면 떨어졌을 겁니다.
이재명이 임기말까지 지금처럼 중심을 잡고 가기를 바랄 뿐이죠.
20대/21대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잼을 향한 말도 안되는 온갖 뜬소문 만들어 내고, 공격했는데도 사의재에서 쫒겨나질 않았습니다.
이잼을 향해 협잡질을 하고 헛소문 퍼트려도 계속 사의재 포럼 회원자리를 유지하다가
21대 대선 선거 코앞에 두고 쫓겨났는데, 도대체 그전까지 무슨 이유로 사의재 포럼 회원으로 남을수 있었을까요?
정권이 바뀌게 되면 혹시라도 불똥 튈까봐 두려워서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