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하다 첫글 다는데 한달이 걸리네요.
2018년 봄의 북미회담의 시기에 VOA KOREA 에 남아있는 흔적을 뒤적여보다 자주국방과 우리의 운명을 생각해보게 하네요.
격변의 시기에 백성들의 고민도 한층 깊어가는것 같네요.
ㅡ걸프전 전직 미군 지휘관 “한반도 미군 임무 끝나, 한국의 운명 한국인들이 결정해야”...더글러스 맥그리거
상당히 보수적인 미국인의 2018년 3월의 이야기인데도 그때와는 많은 변화가 있는 2025년에도 여전히 유효할까요?
https://www.google.com/amp/s/www.voakorea.com/amp/4284912.html
김진향이사장 미국방문리포트, 털시 개버드DNI국장 측근들 만남
김진향 이사장이 2달 여전쯤에 미국 방문해서 만나서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더글러스 맥그리거는 트럼프 2기 공직은 못 맡았고, 매번 팟캐스트 나올때마다 트럼프 대외정책 연일 쓴 소리 중입니다.
트럼프 2기 중에 북한하고 어떤 화해 분위기라도 조정되면 이 사람 참여할 가능성 높아 보입니다.
한국 여러번 방문해서 컨설팅 했다고 방송 중에 이야기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