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4933706
내용은 더 있지만 인상적인 부분은..🤔

아동 대상이 아니라 젊은 케이팝 팬들이 주 타겟이었던 건 알고 있었는데,
어린이들 유입은 생각보다 늦게,
3주차부터 시작이었네요. 😲
(사실 내용이 아이들용은 아니죠. 아이들도 볼 수 있는 영화라는 게 맞을 겁니다.)
입소문 전략이 예상대로 맞아떨어진 경우인데,
이 정도까지 세계 정복급으로 바이럴될 거라고는 예상 못했을 것 같습니다. 😁
https://tv.naver.com/v/84933706
내용은 더 있지만 인상적인 부분은..🤔

아동 대상이 아니라 젊은 케이팝 팬들이 주 타겟이었던 건 알고 있었는데,
어린이들 유입은 생각보다 늦게,
3주차부터 시작이었네요. 😲
(사실 내용이 아이들용은 아니죠. 아이들도 볼 수 있는 영화라는 게 맞을 겁니다.)
입소문 전략이 예상대로 맞아떨어진 경우인데,
이 정도까지 세계 정복급으로 바이럴될 거라고는 예상 못했을 것 같습니다. 😁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핵심 팬덤은 오래 가기도 하니까요.
OTT 라 접근성 좋으니, 오래 가면, 최소한 서서히 퍼지는 건 보장되죠.
근데 케데헌은 변두리 골목에 블루보틀을 내서 동네를 살리는 수준입니다.
디즈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