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본 넷우익들과 싸우다 보면 반자이 돌격 후손 아니랄까봐 자기들 언어 문제점은 놔두고 한글 문제점만 가지고 ㅈㄹ하는 일본인들이 가끔 있습니다.
일본인들이 말하는 한글의 한계점이란 F 발음이 안되는 열등언어(ㅋㅋㅋㅋㅋㅋ) 라는 주장인데요
화이자pfizer의 경우처럼 변칙성을 넣으면 한국어도 f 발음이 되겠구나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fa 발음의 경우 퐈, fe의 경우 풰, fo의 경우 흐포, 모음이 없는 f의 경우 흐프로 적으면 비슷한 발음이 나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퐈 의 경우 옛날 일본어 번역투인 환타지ファンタジー, 화이어볼ファイヤーボール 등에서 힌트를 얻었고,
fo 등의 경우 흐를 붙여보자 하는 부분은 옛날 조선시대 역관들의 발음기호에 rice를 으라이쓰라고 적는 것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만능 문자가 맞지 싶어집니다 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31976CLIEN
골든도 이렇게 부르는 애들이 영어 발음 부심이요? 😂
그리고 일본어의 그거 실제로는 f 발음도 아닌데 말입니다.
전설의 호카손자...가 있죠
그런식으로 만들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ㅇ에 뭔가 붙어있는 옛한글들은 대부분 이쪽계열입니다.
ㅍㅎ
ㅡ
같은 것처럼 말이죠.
유니코드에는 3자음까지 담아둔 폰트가 있다고 본 거 같은데...
한글을 병서표기 하면 대부분 발음 표기가 가능합니다.
th l r 발음 다 되요.
문제는 한글 폰트가 한자보다 더 많거든요. 병서표기 하면 폰트 숫자가 너무 방대해져서 사용하긴 어렵겠지만,
병서 표기가 되는 폰트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냥 `페이스북 `바이올린 이런 식으로 쓰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