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923123914456
[반론보도]
본 기사와 관련하여 취재에 응한 원내핵심관계자는 "원내 지도부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 의혹 관련 긴급 현안 청문회'에 대해 김병기 원내대표나 원내지도부가 법사위 쪽에 경고는 물론, 의견이나 우려를 전한 바가 전혀 없다. 취재에 응하는 과정에서 잘못 말한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제목은 아직 그대로 두고 글 꼬리에 반론보도라고 달아두는 이런 짓거리는 민주당 내부분열을 바라는 언론의 작당질입니다.
우리가 잘 걸러야겠습니다.
기사 내용 잘 끝까지 읽어봐요
취재에 응하는 과정에서 잘못 말한 것 - 말은 한겁니다.
말장난도 좀 적당히 합시다.
조희대와 한덕수가 만났냐 하면 얼버무리는거랑 같은 겁니다.
기자가 지어낸게 아니라 말을 잘못 했다. 말했다.
간단하게 말해서 기자가 잘못 썼잖아요? 그럼 정정 보도 합니다.
저게 정정보도로 보이세요? 애매하게 말한거 그냥 다시 기사로 써준겁니다.
그냥 반론을 적어 달라고 하니 적어주께 그겁니다.
몇년전부터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온갖 잘못된 보도가 있었지만 정정보도는 한참 시간이 흐른뒤에나 나왔죠.
아니다가 아니라 잘못나간것이다?? 이건 단어단위로 분석 안해요??
자꾸 잡음이 나오면 내쳐야한다는게 최강욱 비판하던분들 논리 아니였어요??
평소 말잘하는 김용민 의원도 얼버무리드만요.
추석전에 나경원 괴롭히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정청래든 김병기든 패싱 당했으면 쌍으로 호구인증한거죠.
희한하게도 이런일 있으면 언론에서는 김병기만 툭 튀어 나오죠. 당대표는 정청래인데요.
'조희대 청문회'에 대한 당 지도부의 입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이미 법사위에서 청문회를 하기로 결정했으면 추진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답했다.
원내지도부도 사전에 상황을 공유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사전 상의는 안 됐다"며 "법사위 차원에서 의결이 된 걸로 최후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06540?sid=100
정청래 당대표가 임명한 대변인도 논의가 없다고 하는데, 진짜 경고를 했어도 모자를 판에 되도않은 소리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당대표하고 원내대표하고 협의도 없이 처리하는게 맞습니까?
당 기강이 개판이라는 소리인데?
김병기 원대 비판 하던 분들 오히려 법사위 의원들을 비판해야 하는게 아니에요?
윗분 말씀처럼 정청래 당대표도 패싱 당한 일처리인데, 제대로 보고 비판도 해야 수긍이라도 하지 그저 내가 싫은 김병기 나왔다고 휩쓸려서 본질도 못 보고 비판하는 모습들이라니...참 씁쓸하네요
이건은 법사위 의원들이 비판 받을 일이죠
자꾸
언론과 인터뷰해서
먹이감을 자처하냔 말이다....
그렇게
쓸거 알면서..........................
벌써 차기 당대표
경선 준비하는 세력의 냄새가 물씬물씬 풍긴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