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04122
"남은 것은 가격 급등뿐이다. 시장 랠리는 필연적이며, 현재 기조라면 두세 달 만에 3년치 상승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과열 양상은 토지거래허가제를 시행하지 않으면 막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피터린치의 칵테일파티 이론에 따르면 부정적인 사람마저 상승론자로
돌아섰을 때야말로 시장의 고점인데요.
이 분마저 돌아섰다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04122
"남은 것은 가격 급등뿐이다. 시장 랠리는 필연적이며, 현재 기조라면 두세 달 만에 3년치 상승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과열 양상은 토지거래허가제를 시행하지 않으면 막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피터린치의 칵테일파티 이론에 따르면 부정적인 사람마저 상승론자로
돌아섰을 때야말로 시장의 고점인데요.
이 분마저 돌아섰다면..
3달내에 과연 3년치 상승을 할지말지...
진짜 불장은 변두리도 자고일어나면 오릅니다.
여기서 변두리는 지방이아니라 서울로 차로 1시간내 도달하는 경기도 외곽지입니다.
진짜 불장엔 변두리에 살던 사람도 고분양가라고 평가하는 단지들도 다 완판했었습니다.
현재는 변두리 청약 흥행은 커녕 0.23:1 이라는 수치를 보여주는 단지도 있죠. 당근광고에 광고버스가 매일 돌아다니는 상황이죠.. 유명건설사 대단지 타운하우스는 2억이상
할인분양들어갔죠
신고가 갈아치우던
2020년쯔음의 분위기랑 사뭇 많이 다른것같습니다.
집중 편향된 상승이 과연 정상적인 시장랠리인지는
두고봐야할것같습니다.
모두 오르고 있죠. 다음 선거승리를 위해서 부동산 거품이 껴도 올라가게 놔두자면서 세금 올리면
선거 패배 위험성도 있으니 상속세는 10억에서 18억까지 공제해서 세금 깍아주고 부동산 세금도
올리지 말자는 정부 정책 방향이나 클리앙 여론이 생긴건 모두 선거 때문이죠. 민주당 국힘당
정치인과 가족들은 물론 정책을 만드는 정부 고위 공무원까지 모두 서울 주요 지역 부동산에 몰빵
상태고 부동산 거품을 부추긴다고 하는데 부동산 상승 희망회로 돌리자는게 아니라 모든 상황이
부동산 상승을 가르키고 있는데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지가 관건 같아요. 안그래도 저출산
심각한데 부동산 거품이 끼면 더욱 저출산 심각해지는데 부동산 억제 정책이 나와야 된다고
개인적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상승을 부채질할까봐 걱정입니다
대출 없이 아파트 사는 놈들이 얼마나 있다고.. 지가 말하는 대로 정부가 안 따라오는 거 같으니..
이젠 침이나 뱉자..이건가?.. 처음에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에서..어저꾸 저쩌구 알랑방귀나 뀌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