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지구장 "김정재에 정책 제안서 주며 후원금" 한학자 보고…특검, 시도당으로 수사 확대
18분전
김건희 특검이
통일교 각 지구장들이
한학자 총재에 보고한
문건을 확보해 수사 중입니다.
대선 다음날인 22년 3월 10일에 한 총재에게 올린
'서신 보고'입니다.
JTBC 취재 결과, 한 지구장은
“김정재
도당위원장에게
정책 제안서와 후원금을 전달했다”며
“대선 후 긴밀한 협조를 갖기로 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이던
김정재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시절 특별보좌역을 맡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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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통일교가 대선을 앞두고
2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국민의힘
각 시도당에 건넨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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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대선...
윤석열...당선...무효....
나오면........
국짐당은....
400억원....상당의...
선거비용을....다시......
토해내야...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