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실수로 깜빡했다고 하면 될 일인 것을... 굳이 자긴 잘못한게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모습이 멧돼지처럼 생긴 놈이 변명하던 것을 떠올리게 하네요. 이건 뭐 저쪽당 종특인건가... 애들 상태가 왜 다 저 모양인 것일 까요.
그래서 윤석열도 그 모양이였고요.
저 피가 어디 안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