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정신 나갈것 같아 적습니다. 어제도 2번 오늘 집가면 또 틀어달라 그럴 것 같은데,, 노래만 들으면 안되겠니 라고 말하지만 보고싶다고 해 태블릿 쥐어주는 것두 싫다고 하네여,, 제가 혼문에 같히는건지 점점 혼미 해져 갑니다,, 타개법 없을까요??
이제 그 조카는 다컷는데도 업업업 하고 있습니다.
세탁기에 넣기는 너무 큰데 어따 넣어야 할까요?
진짜 집에서, 차에서 끊임없이 재생되고 있어요... ㅠ
골든에서 유어아이돌
그 다음 곡은 뭘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