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쵸로드리게스님 대통령은 국민 다수의 뜻을 담은 선출 공직입니다. 내가 혼자 뽑은게 아니지 않나요? 각하라고 부르라는게 아니라 대통령에게 대통령이라고 못부르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하물며 대통령보다 나이도 어리시지 않나요? 어린사람이 제이름뒤에 씨도 안붙이고 부른다면 기분이 과히 좋지 않을거 같은데요?아니면 죄송합니다만.
통합이라는 의미로 별 능력도 없어면서 민주당 다선의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장관임명하는 관행을 버려야합니다. 초선이라도 해도 능력이 있으면 발탁하고 능력이 없으면 과감하게 은퇴시키거나 뒷방 늙은이정도 대접해주어야합니다. 법무 ,행안,국방 장관 능력을 보면 민주당 다선의원들 대폭 물갈이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다음 총선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은퇴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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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2025-09-23 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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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실패하면 문민화는 이제 끝입니다. 늘공이 기분좋은 자리 뺑뺑이 돌리면서 사진이나 찍지 말고 일을 좀 하세요. 팔랑귀에 속삭이는 적과 아군 좀 구분하고요. 하....진짜 실망이네.
쉐어라이프
IP 58.♡.255.68
09-23
2025-09-23 16: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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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이 사실을 모르는가요? 사실이라면, 알아도 문제고, 몰라도 문제네요
LesPaul
IP 219.♡.61.180
09-23
2025-09-23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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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만 저럴까요. 어지간한 고위직들 다 저럴겁니다. 그렇게 평생 처세해서 그자리 올라갔는데. 설사 쫒아내고 후보중 임명한다 해도 어차피 똑같아요. 한평생 픽 될려고 윗사람 발만 핥고 지낸 사람들이라.
@sarged님 최근 국회 대정부 질문이랑 국방위 혹시 보셨나요? 민주당 의원들도 지금 문제점 지적하고 있는데요
IP 140.♡.29.3
09-23
2025-09-23 16: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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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 업무제외 시키고 내란 가담행위가 안이루어졌음이 확인된 사람만 복직을 시켜야죠;; 이게 무슨 업무 처리 잘못한 사건도 아니고..
캠프일
IP 220.♡.212.217
09-23
2025-09-23 16: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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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에 A중령 한명이 23년도부터 괴롭힘을 당한건데 먼 내란이랑 관련이 있다는건지 기사가 악의적인거 같은데요. 지금 내란 가담자는 군인만 있는게 아니라 공무원도 있고 조사가 제대로 끝나야 반영이 되는게 맞습니다. 기사를 자세히보면 이번 내란이랑 관련된것도 없습니다.
@캠프일님 기사본문 내용 읽어보세요. 노상원 22대총선이전부터 정보사내 라인구축하는데 회유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는데 내란과 뭐 상관이 있느냐 댓글은 뭔가요 내용을 좀 자세히 읽어보세요 노상원 12.3 계엄 몇년전부터 자신 휴민트를 구성하려고 정보사내 인원 모았는데 참여하지 않아서 왕따 당했다는 내용이잖아요. 이런 댓글에 공감하는 사람들도 기사제목만 본건가요 무조건 장관비판=이재명 대통령 비난으로 받아 들이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재명대통령 신도 아니고 일일히 모든 장관 일처리를 다 알 수도 없는데 이런 여론이 있어야 대통령 귀에 들어가는거죠
@나의X에게님 그러게요 기사를 잘못 이해하신거 같네요 계엄을 사전에 준비하던 상황인데 윗분은 잘못 이해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마이뉴스 기사인데 말이죠
캠프일
IP 211.♡.188.42
09-23
2025-09-23 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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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지금 군대만 그런가요? 공무원조직도 그렇고 일단 조사가 끝나야 상벌을 할거 아닙니까? 조사도 안끝났는데 어떻게 제대로 인사를 합니까? A중령도 군인권센타에 고발했으니 그부분도 반영이 되겠지요. 저는 이런것까지 사사껀껀 반대를 하면 일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캠프일님 그 조사도 안규백이 쟝관되고 한달 지나서 시작해서 이번 인사에서 문제가 된겁니다 장관되고 바로 이번 중령 진급 대상자들 이라도 감찰 조사 했으면 이번과 같은 일은 막았을 겁니다
조미카엘
IP 61.♡.57.126
09-23
2025-09-23 17: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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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이게 그냥 범법자라면 님의 말이 맞는데요 내란입니다. 조금의 의심이 나오고 말들이 나오면 일단 진급은 스톱 시키고 소외로 두어야 해요 억울한 이가 있겠지만 그런 이들 조사를 빨리 하면 됩니다. 내란 동조자를 찾는거라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저걸 안규백 처럼 해 버리면 내가 나중에 들키더라도 내 밑에 애들 보직 올려 구축 해 둘 수 있는 시간을 여유를 주는겁니다. 내란 동조자는 아니지만 자기 줄이 내란 동조자인데 덕분에 진급하고 좋은 자리 안착했다. 어떨것 같아요?
법무부 장관 행안부장관 국방부 장관 등 개혁을 일착으로 해야 될 사람들이 내란을 일개 범법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새라 ...위험합니다. 김병주도 이야기 했고 국방위에서도 이야기 했는데 안규백은 바꿀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옆에 붙은 넘이 누군지 먼저 파헤쳐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장관 임명 초기,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이 취임 초 장관이 업무 파악 제대로 되지 않을 때, 기존 실무자들이 각종 행사 등에 장관 참석 시키며 장관 왕놀이로 현혹 하는 걸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 뒤론 그냥 임기 내내 지화자로 간다고.....부디 이런 것에 휘말리거나 대통령이 임명한 의도를 제대로 알 지 못하는 장관이 아니길 바랍니다.
내 표로 뽑았는데
세 주요 장관에 상태 안좋은 것들만 골라서 임명해뒀는데
나랏님이나 각하를 붙여야 하는가요? ㅋㅋ 뭔
아니면 나이가 나보다 많으니까 윤석렬대통령 항상 호칭하셨는가요?
모르는게 아닙니다.
알고도 하는거죠.
저게 바로 내란이죠.
예의를 말하는데 예의가 무슨 소용이냐고 하면...
예의는 혼자 있을 때는 혼자 마음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사회는 그런거죠.
사회 안에서 살려면 예의를 지키자...라고 말 할 수 있는 거고,
님은 아니라고 하면... 또 지키자..라는 사람들이 또 나타나는 거고,
또 아니라고 하면. 또 반복 되는 거고.. 그렇습니다.
그냥 직장 다닐 때 직함 부르는 정도로만 해도 됩니다.
대통령이니 대통령 붙이면 됩니다.
정 싫으면 행정부 수장 정도로 칭해도 됩니다.
무슨일이 벌어지는거죠 ㄷㄷ
군인과 검사는 승진이 최고의 목표인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결단 해야되요.
계속 자리를 지키면 안 되는 인사입니다.
저 조차도 차라리 군 조직에 대해 잘 아는 군 출신 앉히는게 낫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법무 ,행안,국방 장관 능력을 보면 민주당 다선의원들 대폭 물갈이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다음 총선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은퇴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사실이라면, 알아도 문제고, 몰라도 문제네요
어지간한 고위직들 다 저럴겁니다. 그렇게 평생 처세해서 그자리 올라갔는데.
설사 쫒아내고 후보중 임명한다 해도 어차피 똑같아요. 한평생 픽 될려고 윗사람 발만 핥고 지낸 사람들이라.
이게 무슨 업무 처리 잘못한 사건도 아니고..
노상원 12.3 계엄 몇년전부터 자신 휴민트를 구성하려고 정보사내 인원 모았는데 참여하지 않아서 왕따 당했다는 내용이잖아요.
이런 댓글에 공감하는 사람들도 기사제목만 본건가요 무조건 장관비판=이재명 대통령 비난으로 받아 들이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재명대통령 신도 아니고 일일히 모든 장관 일처리를 다 알 수도 없는데 이런 여론이 있어야 대통령 귀에 들어가는거죠
조금의 의심이 나오고 말들이 나오면 일단 진급은 스톱 시키고 소외로 두어야 해요 억울한 이가 있겠지만 그런 이들 조사를 빨리 하면 됩니다. 내란 동조자를 찾는거라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저걸 안규백 처럼 해 버리면 내가 나중에 들키더라도 내 밑에 애들 보직 올려 구축 해 둘 수 있는 시간을 여유를 주는겁니다. 내란 동조자는 아니지만 자기 줄이 내란 동조자인데 덕분에 진급하고 좋은 자리 안착했다. 어떨것 같아요?
법무부 장관 행안부장관 국방부 장관 등 개혁을 일착으로 해야 될 사람들이 내란을 일개 범법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새라 ...위험합니다. 김병주도 이야기 했고 국방위에서도 이야기 했는데 안규백은 바꿀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옆에 붙은 넘이 누군지 먼저 파헤쳐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 동안 말하던 개혁은 장관자리 차지하기 위한 말 잔치였나요?
하는 것 보면 화가 납니다.
바꾸자고 하면 ㄸㅍㄹ라고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comments/etude2?CLIEN
대단합니다.
4족을 모가지를 비틀어도 모자를 판에....
잼프가 국무회의때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호중아는 이미 법사위 내준걸로 나가리 되었어야 되고
성호는 말만 친명이지 하는말은 만날 진짜…
안규백은 그냥 국회있을때가 제닐 낫습니다
군대도 안 갔다온 방위출신이 육사들로 도배된 국군을 장악한다는건 애당초 불가능한 거였습니다
문민화니 뭐니 말은 번지르르 했으나 결과는 내란군인들이 미소 짓고 있잖아요
능력 없는거 이렇게 드러났는데 자리 보존 하는게 더 문제에요
왠지 갓 부임한 신임 소위 느낌으로 상병장들한테 농락당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군요.
내란 가담했던 인간들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들은 아닐텐데요...
(거짓말 하고 속이고, 아닌척 하고, 조직적으로 행동하는 것 등등에 매우 능할테니)
문재인처럼 외치만 열심히 하고 내부단속이 안되면 한미일 극우연합과 내란군부를 이길 수가 없어요
안타깝습니다
정작 취임뒤에는 저런 소극적이 행동을 하는데 .
지명된뒤, 소극적으로라도 쿠테타에 가담한 군인사들도 처벌할거라고 큰소리 치는거 아직도 기억합니다
솔직히 지금은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라고 말하던 그 이재명이라기보다는 좀 달라요.
물론 지금에선 다른 선택지가 없긴 하겠지만요.
지금이라도 교체해야 되요
예상대로 그립이 많이 떨어지는 모양입니다
안타깝네요 아예 국방부 윗선에서 지시가 떨어져야 할듯
그때 임은정 검사가 페북에 이건 아닌것 같다고 글올린거 같은데 ㅜ
행안부 장관도 일 제대로 안하는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