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추석을 맞아 사회 각계각층에 추석 선물을 전달한다. 올해 추석 선물에는 8도 수산물과 우리 쌀이 포함됐다. 특히 대통령실이 특별 제작한 '대통령 시계'도 포함돼 전달된다.
대통령실은 23일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회 각계각층에 추석 선물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특히 "올해는 우리 사회의 노동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다 안타깝게 생을 마친 산업 재해 희생자 유가족에도 선물을 전달한다"며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려는 정부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추석 선물은 대통령 시계, 8도 수산물, 우리 쌀로 구성됐다. 특히 이목이 쏠린 선물은 '대통령 시계'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선물용 대통령실 시계를 만들지 말라고 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의미와 실용성 모두 담을 수 있는 선물이 적합하겠다는 판단에 따라 가성비 높은 대통령 시계 제작을 지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보니까 시계가 2개나 들어있네요
확실히 품격이 느껴집니다
대통령에게 선물을 받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요
대대로 물려줄 보물이 생기는거니까요
그만큼 국가에 기여를 하신 분들일테니
부러움 보다는 존경의 마음을 가져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