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교유착 의혹’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구속되었는데요. 원래 일본의 야마가미는
한학자 총재를 노렸었다고 하네요.
[요미우리 단독] 2022년 7월 13일
한국에서 한학자(韓鶴子) 총재 일본 방문 시 화염병으로 습격계획…
야마가미 용의자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해」
韓国からトップ来日時、火炎瓶での襲撃計画…山上容疑者「会場に入れず」
https://www.yomiuri.co.jp/national/20220713-OYT1T50213/
아베 신조(67) 전 총리가 8일 나라 시내에서 가두유세를 하다 총격을 당해 사망한 사건으로 체포된 무직의 야마가미 테츠야(41) 가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재산을 탕진하고 파산했기 때문에 통일교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원망했다. 한국에서 한학자(韓鶴子) 총수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화염병을 들고 덮치려고 했으나,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해서, 실행할 수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安倍晋三・元首相(67)が奈良市内で8日、街頭演説中に銃撃されて死亡した事件で、逮捕された無職山上徹也容疑者(41)が県警の調べに対し、「母親が破産したので(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を)恨んでいた。韓国からトップが来日した際には、火炎瓶を持って襲おうとしたこともあるが、会場に入れず、できなかった」と供述していることが判明した。
[사진] 총격을 당한 직후의 아베 (왼쪽 가슴의 혈흔을 모자이크 처리)
통일교에 따르면 한학자(韓鶴子) 총재는 2019년 아이치현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고 한다.
2020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이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야마가미 용의자는 「코로나로 해외 도항(渡航)이 끊겨 접촉이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나라현 경찰이 야마가미 용의자의 자택에서 압수한 노트에는 통일교에 대한 원한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同連合によると、総裁の韓氏は2019年に愛知で開催された集会で来日したという。
20年以降、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が世界的に拡大し、山上容疑者は「コロナで海外渡航が途絶え、接触が難しくなった」と説明。県警が山上容疑者の自宅から押収したノートには同連合への恨みが書かれていたという。
야마가미 용의자는 경찰의 조서에서, 「(아베의 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수상이 통일교회를 일본에 들여온 원흉」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山上容疑者が調べに対し、「(安倍氏の祖父)岸信介元首相が旧統一教会を日本に持ち込んだ元凶」と話していることも判明した。
한국의 문선명 씨가 설립한 NGO 단체가, 지난해 9월 개최한 집회에 아베 전 수상이 보낸 비디오 메시지를 야마가미는 인터넷에서 보고 난 후, 「아베와 통일교는 연관이 깊다고 생각했다.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확신했다(絶対に殺さなければいけないと確信した)」고 진술했다.
文氏が設立したNGOが昨年9月に開催した集会に安倍氏が寄せたビデオメッセージを山上容疑者はネットで見て、「安倍氏とつながりがあると思った。絶対に殺さなければいけないと確信した」と供述している
총격 직후의 아베 전 수상
9월 23일 아침 종이신문


대법원장이 청문회 불출석 시 민주당은 고발을 검토하고, 탄핵마일리지도 쌓인다고 하네요.





・・・ 다음은 어제 22일자 주요 헤드라인입니다.
천지일보 여론조사인데요. 범진보 차기 대선 후보에서는 조국 위원장이 11.0% 로 1위이고,
김민새가 10.4%, 정청래 대표가 10.0% 이네요.
근데 김민새가 진보 진영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후보인지는 의문입니다.
대역죄급으로 변절한 사례도 있고, 윤석열의 12.3 비상 계업 시에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면서도 감기를 핑계로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국회의원은 금귀월래(金歸月來) 는 기본이고 또 12월 4일은 최재해 감사원장과 중앙지검장의
탄핵 표결이 예정 돼 있어서 민주당 국희의원은 비상대기 상태였다고 합니다.더구나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이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당 관계자들로부터 연락이 갔겠습니까?
나라의 안위가 풍전등화의 위기인데도 자신의 감기만도 못했다는 건지 아무튼 사명감 제로라고
생각하는데, 명색이 진보 진영에서 이런 사람을 중용하고 지지하는 이유를 잘 모르겟습니다. ^^:


서울의 집값을 잡으려고 정부에서 무진 애를 쓰고 있는데 행정수도 이전 말고는
백약이 무효인 것 같습니다. 세종시가 처음으로 인구가 감소했다고 하네요.

지방은 교직원보다 적은 학생수의 한계학교가 올해 392곳이라고 하네요. 심각합니다.


중앙일보가 어제 창간 60주년 이라고 하네요.

현대전은 양보다는 질 같은데요. 북한에 비해 군인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하네요.


안현민 선수 프로 신인인데 한화 폰세를 상대로 시원시원하게 방망이 잘 치네요.

어제 9월 22일 주요 헤드라인

정용진 씨가 멸공을 외치더니 극우행사에 후원을 했네요.

9월 23일 오늘 아침 종이신문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