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 총기로 무장하고 침투해서 서버실 사진 찍어서 문상호에게 보고한 사람들이 진급했네요
윤석열 체포영장 방해를 지휘한 수방사 경비대 책임자도 모두 진급했네요
이 모든게 안규백이 이번 진급 심사에서 내란관련은 포함 시키지 말고 이름 출신 모두 가리고 블라인드 심사하라고 해서 인사 참사가 일어났네요
선관위에 총기로 무장하고 침투해서 서버실 사진 찍어서 문상호에게 보고한 사람들이 진급했네요
윤석열 체포영장 방해를 지휘한 수방사 경비대 책임자도 모두 진급했네요
이 모든게 안규백이 이번 진급 심사에서 내란관련은 포함 시키지 말고 이름 출신 모두 가리고 블라인드 심사하라고 해서 인사 참사가 일어났네요
내란 혐의자가 진급하면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보복합니다. 반드시요. 내란 때 자기 명령 불복하거나 내란에 부정적이었던 부하들 가만 안 놔두려 할 겁니다. 아니, 블라인드 심사를 고려하기 전에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이런 시나리오를 안규백은 상상하지 못했던 걸까요?
무슨 생각으로 국방부장관을 하고 있으며 애시당초에 왜 국방부장관이 되려고 했을까요? 그런 상상력도 없고 내란수습이라는 시대적 사명에 대해 어떤 사명의식도 없으면서... 뭐 때문에 장관이 되었나요?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그리고 이런 인간을 추천한 인간들은 또 누구에요? 미치겠습니다. 진짜 ㅠ
> 안 장관이 '진급 예정자가 실제 진급하기까지 1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특검에 의해 기소되는 등 죄가 밝혀지면 진급을 취소하면 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온다.
진짜 이런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 안규백 이 사람도 위험한 사람입니다. 내란에 직간접으로 가담했다고 위험한 게 아니라 중요한 자리에 있으면서 무능하고 멍청해도 위험한 사람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왜이러죠? 정말 이상합니다.....
물렁한 수박 인사들로 임명했던 결과가 우리 민주시민들에게 얼마나 크나큰 상실감과
민주진영의 큰 위협으로 돌아 왔는지 그만큼 당하고도 또 이러시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