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잘 되시는 분들만 잘 되는 느낌입니다.
저는 권고 사직으로 두유 회사 인원 줄임으로 잘린 후 쭈~~~욱 평생일 정도로 이직 그러니까 재 취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 센터와 워크넷에 이력서가 등록이 되어 있고 했던 일과 관련이 된 일 쪽으로 이런 일을 하고 싶다고 되어 있어도 소식이 전혀 없어요.
구직 신청 연장을 해서 등록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두유 회사에서 하던 일이 두유 상자 택배 포장, 자동화 이전 수동으로 손잡이 끼우기 등을 했었고 이전 일 자리에서는 버튼 맨이었죠.
폴리텍 2 대학 남 인천 캠퍼스에서 CNC 선반 밀링 기능사 1년 과정 수료 후 첫 일 자리였지만 1년 8개월 다니다가 가르치는 게 없어서 그만 둔 거죠.
1.이직 잘 됨.
2.돈 열심히 모으고 있음.
3.돈 모으고 나서 자신이 생각을 해 둔 용도와 사양과 예산에 맞추어서 조립 PC 꾸밈.
3.집 구매를 함.
4.M4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셀룰러 2TB 등 필요한 제품 구매를 함.
이런 것들이 부럽더군요.
이직이 전혀 되지 않고 돈 모으기 불가능해지니까 돈 모으기 등의 여러 가지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직은 꿈도 못꿉니다
박봉이지만 회사 버는거 뻔히 아니까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