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하나에 눈물 나듯이 기뻐하고 뿌듯해 하던 시절은 이미 멀찍이 지나 갔습니다. 사람들이 양궁의 메달에 기뻐하고 기특해 하는 것은 몇 없는 공정경쟁을 통한 출전과 그로인해 실력을 유지했다는 ‘이미지’ 덕분이 이제는 더 커요. 단순히 메달 따 주셔서 감사해 하는게 아닙니다.
본인들의 행동 하나하나의 과정이 이젠 결과 보다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을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재기드
IP 211.♡.110.250
09-23
2025-09-23 1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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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만 22세의 선수가 협회 임원급 보다 더 옛스러운 생각을 표출하는 건 몇번을 봐도 신기하단 생각이 드네요.
이게 이거의 사투리 표현이 이기일 뿐이고 실제로 이기야로 대화나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는 이기이기 이런식으로 더 많이 써요. 그리고 사투리도 잘 모를 타 지방 아이가 뭔 사투리를 그리 잘 안다고 그런 말을 지 활에 써요? 그냥 어린 아이들 사이에 저급한 표현이 널리 정착되어서 잘 모르고 그랬다 그러면 되지 꼴에 존심은 있어가지고요 ㅡ.ㅡ;
료재
IP 121.♡.166.48
09-23
2025-09-23 1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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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국위선양하느라 바쁘다닠ㅋ 누가보면 우리가 해달라고 애걸복걸한줄 알겠네요! 본인의 선택으로 정한 직업이 양궁 선수였고 성적이 그나마 좋으니 국민들의 세금을 통해 국가대표라는 자리를 만들어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해준건데. 아주 잘 못 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국위선양한다고 우빵지길꺼면 지돈으로 출전하세요. 그럼 인정해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부산 토박이로 40년 살았는데, 실생활에서 이기야를 쓰는 놈은 일베 말고는 없습니다. 설령 이기야가 일베용어로 부정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 몰랐다 한들 잘못된 사용을 인지했을때는 사과를 해야죠. ㅅㅂ이 그냥 강조하는 추임새인줄 알았다라고 우기면 막써도 되나요???
금메달 하나에 눈물 나듯이 기뻐하고 뿌듯해 하던 시절은 이미 멀찍이 지나 갔습니다.
사람들이 양궁의 메달에 기뻐하고 기특해 하는 것은 몇 없는 공정경쟁을 통한 출전과 그로인해 실력을 유지했다는 ‘이미지’ 덕분이 이제는 더 커요.
단순히 메달 따 주셔서 감사해 하는게 아닙니다.
본인들의 행동 하나하나의 과정이 이젠 결과 보다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을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신경도 안쓰는데 말이죠.
본인의 선택으로 정한 직업이 양궁 선수였고 성적이 그나마 좋으니 국민들의 세금을 통해 국가대표라는 자리를 만들어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해준건데. 아주 잘 못 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국위선양한다고 우빵지길꺼면 지돈으로 출전하세요. 그럼 인정해드립니다.
저쪽 사람같이요
저 말이 국어사전 등재되어있다는 것은 꺼라위키에만 나와있군요
꺼라위키 찾아 볼 시간에 국어사전이나 한번 찾아봤어야지요.
국위선양 하느라 바쁘다라 ㅎㅎㅎㅎ
못배워서 그런건지 원래 인성인건지
ㅎㅎㅎㅎ 자기애가 너무 심하네요.
이런식으로 지가 뭐 되는 줄 알고 나대는 부류중에 대표적인 예가 노엘이랑, 정용진입니다.
자기는 천룡인이고
자기주변에 일부 천룡인들 이외엔 천민이죠.
국위선양이 안니라 국가적 수치죠.
저런인간이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라니...
저 사람빼고 메달하나 더 못받는 게 국격올리는 거죠.
그런데 한국 양궁팀이 일베충하나 뺐다고 순위 떨어질 거 같진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