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도 23000을 목전에 두고있고 코스피도 3500 달성 직전
금값도 9월 들어서서 내내 오르더니 1달새에 1돈 58만원 -> 64만원으로 급격하게 올라버렸네요
다들 수익이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부동산으로도 자금 쏠리기 시작해서 서울 장위, 이문에 마피붙었던 매물까지 마피 뚫고 상승하고 난리도 아니군요
이러나 저러나 현금보유자가 제일 손실보고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상승이 무서워지기 시작하네요
나스닥도 23000을 목전에 두고있고 코스피도 3500 달성 직전
금값도 9월 들어서서 내내 오르더니 1달새에 1돈 58만원 -> 64만원으로 급격하게 올라버렸네요
다들 수익이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부동산으로도 자금 쏠리기 시작해서 서울 장위, 이문에 마피붙었던 매물까지 마피 뚫고 상승하고 난리도 아니군요
이러나 저러나 현금보유자가 제일 손실보고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상승이 무서워지기 시작하네요
우리나라 기준 20년간 M2가 3.5배 정도 늘었을거에요. 트럼프의 삽질로 또 케인지언들이 소환되는 걸 봐서는 돈 풀어제낄 쇼타임이 슬슬 돌아오는 듯 싶어요.
소득은 제자리 걸음이라 짜증이 납니다.
금이건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코인이건 자기 판단 하에 돈을 다른 자산으로 바꿔 놓아야죠.
자산이 오르긴하지만 무게추가 옮겨갈거에요.
부동산 폭등 노리지만 앞으로 갈수록 수요가 감소하거든요.
특히 자율주행 상용화되는 순간 고층 아파트는 그냥 애물단지되는 거죠.
모든 부동산이 오를 수는 없고 부동산 조차 지금과 다른 기준이 적용될겁니다.
국가는 새 세대에게 맞는 주거를 제공할테고 지금의 부동산은 재건축 불가능해요.
그 걸 깨닫는 순간 지금의 부동산 가치는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동산이 오를 수는 있지만 지금의 부동산은 아니에요.
강남은 지대가 낮아서 기후 상승으로 인한 피해에 매우 취약합니다.
좀 장기적으로 본다면 강남보다는 고지대 주거지가 좋습니다.
2050 기후 변화 시뮬레이션을 본다면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아들딸에게 물려주기에는 안좋은 곳이에요.
저는 당장 내년부터 향후 10년 동에 제 지갑 돈 녹아내리는게 더 큰 걱정이라서요. 전혀 동의가 안되네요.
실제는 그걸론 해결 불가능할 시기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30년 후라고 생각하지만 올해가 25년이고 25년 이 아니라
당장 10년 안에 문제가 생길겁니다.
//추가로 트럼프 이후 전세계가 사실상 기후변화에 대해서 외면하는 중입니다.
더 빨라지면 빨라졌지 느려지지는 않는게 문제입니다.
예의는 차치하고, 요새 경제 유튜브 채널들도 죄다 한패란 얘긴가요?
부동산 영차하는거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비싸게 넘기고 싶어서 안달나있죠.
무게추가 이동하는데 생기는 일종의 반동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눈치빠른 사람들은 이미 주식시장 달려가서 잘벌고 있죠.
...문제는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이런 파티의 끝은 파티를 즐긴사람보다 즐기지 못한 사람이 더 피해를 본 다는 점이네요..
하나만 급등하지;;
오르고 이해 안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재정확장정책 돈을 푸니 금 비트코인 주식 물가 부동산
모든게 오르는거죠. 지금 극심한 빈부격차 양극화가 벌어지는 이유가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저같은 월급쟁이들은 월급은 찔끔 올라서 물가 상승 못따라 가면서 점점 쓸돈이 없이 가난해 지고
있어요. 중산층 서민들은 가난해지고 부자들만 더욱 부자가 되는 양극화가 현재 진행되는
이유가 돈을 풀면 인플레가 발생하고 인플레는 소리 없는 세금이라고 부르죠.
세상에 공짜는 없는게 국가 부채를 줄이려고 각국 정부가 인플레를 유발한다는 이야기도 있죠
그게 재미가 있었던 것인지, 미국을 보면 또 그짓을 반복하려는 건가 싶습니다.
주식도 좋고, 코인도 좋고, 부동산도 좋고, 금도 좋고. 암튼 현금만 아니면 되는 세상이 된 것이 이미 얼추 20년이 다 되어 갑니다만. 자산에 늦게 발을 담근 쪽이 무조건 지는 게임이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