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세력에 관련된 넘들은 군대든 특공대든 동원해서 잡아다가 족쳐도 모자를 판인데... 법 지킬거 다 지켜가면서 진행하니 답답하긴 하네요.. 총칼을 국민에게 겨눈 넘들에게.. 너무 자비한거 같아요.. 항상드는 생각이지만.. 우리나라는 가해자에게 너무 관대합니다.
물론 논리구조가 파괴된 2찍좀비들 한테는 법이 엿가락 같겠지만요.
진짜 이러다 흐지부지 될까바 걱정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