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0962?sid=104
서방대표 영국 캐나다 프랑스 3개국마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정도로 이스라엘과 미국이 많은 선을 넘었다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미국이야 유대계 자본과 트럼프의 사업 장사욕심때문에 끝까지 이스라엘 편이지만...
이스라엘은 발끈하련서 서안지구 합병선언 할거라고 하고 하마스를 편들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당연히 사우디도 발끈하면서 경고하구요.
작년에도 네타냐후가 유엔총회에서 강경한 연설 쏟아냈는데
이번에는 더 쎈 발언할것같으니 총회장이 시끄러워지겠어요.
반대하는 대사들의 목소리가 높고 또 찬성하는 대사들도 맞받아치겠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은 언제쯤 어떻게 결론이 날지.
젤렌스키도 연설하러 오지만 이스라엘처럼 막장짓은 안합니다.
호소를 좀 하는편이고 이스라엘보다는 같은 편 이탈이 별로 없죠.
이스라엘 국적이 될수도있겠다 싶네요.
뭐 어느정도 수습 대기 기간이
있을수 있겠으나 이스라엘내의
시리아 두르즈족처럼 안정은
되겠다 싶습니다.
솔직이 지금 타이밍이 좋은기회인것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역을
합병하는 시기이니까요
어차피 프랑스나 사우디도 명목상, 자국민들
동정표 의식해서 하는 발언들일뿐,
실질적으로 팔레스틴의 독립을 위해
군대를 파견할것도 아니고 말이죠.
현 이스라엘 인구가 7백만이고 팔레스타인 인구가 2백만이니 둘 다 합치면 전국민의 20% 정도가 비 유대교가 되는건데
이사람들한테 유대교를 강요시키면 그것대로 골치아플거 같은데요.
또 내부에 다 섞여있으니 나중에 분쟁이 생겨도 이걸 억제하기가 지금보단 더 힘들어질것 같은데요.
있구요.
참고로 드루즈족은 이슬람의 분파로써
시리아내에 주로 거주하고,
이스라엘에도 거주하구요. 이번 시리아 정부군이 드루즈족을 학살했기때문에,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폭격을 하고
드루즈족을 보호하는 입장 입니다.
합병을 하고 추방을 하는겁니다.
그러면 합법적으로 추방을 하는게 되는거죠....
합병을 안하면 강제로 추방을 할수 없지만.(자기네 땅이 아니니...)
합병을 하면 내땅에서 나가라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다른나라에서 뭐라 말하기가 글허죠.....
궨히 다들 반대하는 합병하는게 아이랍니다요~~~~~